107번으로 파운데이션 도포 후 모공을 메꾸고 232번으로 국소부위를 메꾸고 국소부위 커버를 하라고 사용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107번이 크질않아서 국소부위도 충분히 모공을 메꿀수있다고 생각되었고, 232는 주로 커버 위주로 썼던것같아요.
컨실러를 묻혀서 써보기도했는데 컨실러는 더욱이 제형이 둔탁해서인지 파운데이션을 함께 쓸때 더 효과적이라고 느꼈고요,
모공 메꾸는데에도 효과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모공이 코와 나비존에 집중되어있는데 각질관리가 소홀할때쓰면 역으로 각질이 부각되기도 하더라구요, 기초공사 및 파운데이션 충분히 해주시고 쓰는게 좋을듯 합니다.
잘쓸것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