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5호,8호 샀어요:)
많이 팔려고 출시한건 브릭리버나 빈티지오션 같은데 스아실 물막틴트는 5호,8호의 쿨인듯 웜인듯 그 경계를 아슬아슬 넘어가는 말린장미 컬러가 맛집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다 사버렸어요. 바르고나서 정말 물막이 형성되어서 위에 흰색 마스크를 써도 걱정되지 않는 유일한 촉촉립입니다. 진짜 거의 안묻어나와요ㅋㅋㅋㅋㅋ대신 물막이 걷히고 나서 덧바르면 기존에 있던 착색+덧바름으로 인해 생기는 착색 때문에 색이 진해지고 딥해지면서 얼룩덜룩한 느낌이 있긴 해요ㅠㅠ...그래서 사실 처음 발랐을때 부터 딥한컬러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당,,,그래도 개봉일자 스티커도 내장되어있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게 보이네여. 이 시국에 마스크에 묻어남+번짐 걱정 없이 유일하게 맘 놓고 쓰는 립제품이라 4점 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0.04.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