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20,000원으로 적혀있지만 , 저는 10,000원에 샀습니다
처음에 손에 펌핑을 해서 손등에 발라봤는데 발림성이 되게 좋더라고요 두께감이 느껴지지않을 정도로 얇게 발렸어요
그리고 첫인상은 촉촉하면서 얇은 파운데이션이였어요
또 광채 파운데이션이라서 그런지 광택감이 촤르르? 흘렀어요
크기도 되게 작아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 편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손에 펌핑을 하고 맥 191 브러쉬를 사용해서 얼굴에 발라보았는데 , 냄새가 났는데 막 진한 화장품 냄새가 아니라 은은한 냄새였어요
그래서 제가 냄새에 예민한데 진한 냄새도 아니고 은은한 냄새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걸 사기전에 사실 촉촉한 파운데이션이라고 해서 요철부각?이 있을것같았는데 그런게 크지않았어요
또 광채라고 해서 커버력이 안되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했었는데 붉은끼나 여드름 등을 잘 커버해줬어요
원래는 새로운 파운데이션을 쓰고싶어서 사봤는데 기대한게 전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 기대를 넘어서 너무 좋은것같아요
얇은 파운데이션을 찾고 계시고 아니면 다른 파운데이션을 찾으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는데 자기에게 성분이 맞으신다면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