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으로 당첨되어 이틀간 사용해보았어요~ 손등에 테스트 했을땐 적당한 광채와 보습 효과까지 있는 것 같아 만족하며 얼굴에 펴발랐는데요~ 평소때 퍼프로 두드려서 밀착시키는거 좋아하는 저인지라 이번꺼조 퍼프로 두드려서 펴발랐는데.. 생각보다 건조하고 들뜸이 있었어요~ 커버력은 중상 정도 되었는데 뭐랄까 보습에도 신경썼다는 느낌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세미매트라 생각하고 바르기엔 보송한 느낌도 다소 부족하고 ㅠㅠ 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
강했어요~ 첫날에 바르고 퇴근에 얼굴 상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지속력도 이정도면 괜찮네 싶은 정도였어요. 이거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뾰루지가 몇개 올라오긴 하더라구요~! 이건 이 파데때문에라 단정할 수 없으니 이 부분은 참고만 하시면 좋겠어요~ 가격이 워낙 저렴해 한번쯤은 싼 맛에 사보면 좋겠다 싶지만 재구매나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볼법한 제품입니다.
적당한 커버력에 저렴한 금액, 보송과 촉촉의 중간 파데를 찾는다면 추천해드릴 만합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 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