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2호 피부긴 한데 정말정말 발색이 1도 안되는 느낌이예요....다른 제품들은 괜찮게 올라오는 편인데 얘는 진한 컬러로 코쉐딩을 해봐도 티가 별로 안나서 오히려 불편했어요 적당히 그림자 같으면 좋겠지만 그림자도 아니고 걍 티가 안나는 제품 쓸거면 안쓰는게 나으니까요ㅠㅜ 차라리 롬앤의 다른 쉐딩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쉐딩 입문으로 추천해요
딱히 티가 나지 않고 반대로 말하면 엄청 자연스러워서
학생분들 쓰시기 좋을 것 같아요.
옅은색이랑 진한 색 있는데
진한 발색을 원해도 옅은색부터 자연스럽게 쌓아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가루날림은 심하진 않은 것 같고
확실히 파우더 타입이라 하얀 파우더로 좀 눌러주고바르면 발색이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아요
바르고 결혼식 갔다가 저녁에 왔는데 남아있었어요.
근데 요즘 유행하는 빡빡 발색이 되는 쉐딩을 하려면
다른 제품 써야할 것 같아요.
얘는 엄청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코를 재창조 이런 메이크업 하고싶으면 맞지않아뇨
쉐딩 발색이 좀 약한게 장점이자 단점. 색이 너무 붉지도, 탁하지도 않아서 자연스럽게 음영 넣기 좋아요. 특히 코 쉐딩할 때 뭉치거나 어색해지는 게 없어서 맘에 들었음. 브러쉬에 묻혀서 슥슥 해도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요. 그리고 쉐딩 특유의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얼굴이 더 깔끔해 보이는 듯. 데일리로 쓰기 딱 좋은데 턱은 좀 여러 번 덧발라야 하는데 암튼 초보자도 실패 없이 쓸 수 있는 제품! 쉐딩 입문템으로 강추함.
롬앤 색조 좋아하는제 여러모로 참 별로에요 세일해서 8천원대에 샀어요 제 기준 장점이 없는데 단점은 많은 쉐딩이에요
가격은 착한데 투쿨 쉐딩 쓰다가 요거 쓰니까 발색이 연해서 답답해요 그리고 컬러는 누런끼 빠진 그레이라 맘에 드는데 투쿨은 세가지로 되어있어서 원하는 색상 만들기 더 좋았도 색상이 2가지라 좀 아쉬워요 가루날림은 약간 있는데 거슬리진 않고 표면에 뭉침이 심해서 쓰다보면 테이프로제거 해줘야해서 이 점이 제일 불편해요 그리고 사용하다보면 뚜껑이 뿌러져요 용기도 투쿨이 훨씬 좋고 요새 쉐딩 잘하는 브랜드 많아서 재구매 의사는 전혀 없어요
자연스럽고 그림자 같다고 해서 샀는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색이 안 보여요. 몇 번을 발라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당황했어요. 손으로 문지르면 색이 보이던데 왜 얼굴에 바르면 티가 안 나는지… 제 얼굴에 너무 밝은 색이라서 티가 안 날 수도 있겠다 싶어요. 다른 분들은 여러번 바르면 효과 있다니까 저만의 문제일 수도 있어요.
쿨톤 색감의 선두주자였던 롬앤에서 출시하고
얼마안되어서 바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무난하니 괜찬은 제품이지만 제 피부(홍조있는 21호)에서는 좀 노랗게 발색되는 느낌이 들어 손이 잘 안가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쿨톤 쉐딩 선택지가 많아져서
더 그런것 같아요. 발색이 자연스러워서 입문용으로 괜찮습니다.
오트그레이 컬러 사용
일단 저는 피부톤이 24호 25호 정도라서 이 제품의 컬러를 섞었을 때 충분히 진한 색을 만들기 어려웠어요.. 단단해서 발색도 되게 안되구요. 쉐딩발색이 너무 잘 되어도 수염처럼 되거나 얼룩지기 십상이라 발색이 짙은걸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건 좀 답답하더라구요.
어둡지는 않은데 좀 붉은느낌이 있어서 얼굴에 바르면 안 어울리고 이상해 보였어요.. 선물로 얻은거라 걍 쓰려고 했는데 안쓰고 쳐박혀있음ㅠ 붉으면서 진하기라도 하면 음영섀도우로 쓰기라도 할텐데..
롬앤 쉐딩제품은 기본적으로 피부톤이 밝으신 분들한테 추천드리고, 붉은기 느껴지는거 싫은 분들은 투쿨포스쿨로 가세효~~ 쉐딩 한동안 신제품 마니나오고 인기끌었지만 이러니저러니해도 투쿨이 갑인거같아요
#01 오트 그레인(겨울쿨톤이 사용)
❤진짜 자연스러워요. 반톤쉐딩이라고 한만큼 발색도 연하고 많이 얹어도 어색하지 않아요.
❤쿨톤 찰떡이에요. 진짜 그림자 색처럼 붉은기 없이 잘 쓸 수 있어요.
❤입자가 고와서 잘 발려요.
🥲장점이 많은데도 3점 준 이유는...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에요ㅠㅠ꾸꾸 스타일을 선호해서 거의 티나지 않는게 아쉬웠어요. 원하는만큼 발색이 나오려면 엄청 얹어야했어요. 꾸안꾸 자연스러운거 선호한다면 강추해요!
🥲가루날림 좀 있어요
❤️발색 : 발색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 쿨톤 쉐딩이라고는 하지만 살~~짝 붉은 끼가 있다고 느껴졌어요 ㅠㅠ 차라리 개인적으로 이것 보다 잉크 브이 쉐딩 3호 구매할 듯 싶습니다! 하지만 롬앤의 장점이 발색이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 진짜 개인적인 차이일 것 같습니다!
❤️가루날림 : 개인적으로 가루날림은 별로 없다고 느껴졌어요! 지속력도 좋습니다.ㅎㅎ
❤️코 쉐딩에 적합! : 진짜 코쉐딩 하기엔 너무 좋아요!! 아주 살짝 붉은 끼가 있긴 하지만 발색이 은은하고 자연스러워서 화알못 분들도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턱 쉐딩…? : 반면에 턱 쉐딩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당..ㅠㅠ 발색이 약하다 보니까 턱 쉐딩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시리얼키트?로 나온 제품을 구매해서 안에 들어있던 브러쉬랑 써봤는데 제 피부엔 발색이 아예 안올라오더라구요.
제가 까매서 그런가..ㅠㅠ 혹시 브러쉬가 너무 훌렁해서 그런가 싶어서 손가락에 문질러서 해봐도 약간 돌을 문지르는 듯한 딱딱한 느낌으로 묻어나는 것 자체도 별로 없고, 잘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못쓰고 있습니당..
음 요즘 워낙 좋은 쉐딩이 많아서 그런가 저한테는 쏘쏘입니다.
이거 출시되자마자 구매했는 데 처박템...
막 엄청 안 좋은 건 아닌데,
23호이상의 피부톤은 티가 잘 안나서 잘 안 써요.
물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티가 안 날지는...어두운 컬러라도 면적이 크면 모르겠지만
물론 이건 개인의 영역이니 이 컬러톤이 괜찮으신 분들은 잘 쓸수있을거같아요.
바비브라운 골든베이지톤에 25호 이상임.
화장을 잘 못해서 밝은 파데를 못써서
그러다보니 티가안남..
그래도 밝은 파데가 있긴있어서 그걸로 같이 써보면
드라마틱한 예쁨보다는 잔잔하게 음영주는터라 쿨톤 초보한테는 나쁘지않은 입문이라고 생각함.
큰 브러시로 동글동글하게 돌리고 브러시에 고르게 색 퍼뜨리게 쫑쫑쫑(단어가생각안남)하기에 좋음.
브러시 바깥부분이 어둡고 안은 바깥에 비해 덜 어두워서 큰 테크닉없이 턱 광대 깎기 좋음.
그래도 피부톤이 다양하지않아서 내 입장에서는 쏘쏘
무난무난하게 쓸 수 있어요. 저는 웜톤이지만 쉐딩은 쿨한걸 선호해서 쿨톤용으로 브러쉬 포함된 패키지도 구매했습니다. 브러쉬 포함된 것은 원가격이 참 쎈데.... 쉐딩 단품은 적당 한거 같아요.
데일리 용으로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색상이에요.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아 쓰기 편한거 같구요. 근데 이 말은 결국 많이 진한 컬러가 없어 쉐딩을 강하게 주기엔 좀 힘들거 같다는 말이 됩니다.
쉐딩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쉐딩 괜찮을거 같아요.
처음에는 2호를 구매하려다가 1호 오트그레인이 생각보다 노란 느낌이 강하다는 후기를 봐서 1호로 구매했는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아요. 쿨톤 쉐이딩이라기에는 노란빛이 많이 돌긴 합니다. 하지만 퀄리티 자체는 아주 무난한 것 같아요.
미샤나 삐아 쉐이딩보다는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긴 하는데 그 이상이나 이하의 장단점은 없어요. 큰 장단점 없이 정말 무난한 그레이 브라운 컬러의 쉐이딩입니다. 발색이 확확 올라오는 타입은 아니라 쉐이딩 초보이신 분들한테 추천 드려요!
워낙 마케팅을 잘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미샤 스모크드 헤이즐의 색감이 더 제 피부에 자연스럽게 보이는 느낌이라..ㅎㅎ 쉐이딩은 미샤에 쭉 누울 계획입니다..^^
📍02 월넛그레인
21호 피부에 쉐딩 처음 쓰는거라 웜톤으로 쓸지 쿨톤으로 쓸지 고민 많이 했는데 웜톤 쓰니까 무난하네요.
쉐딩 초보들에게 많이 추천하는덴 이유가 있었네요. 발색이 굉장히 연해서 조오오오올라 굴려서 여러번 발라야돼요ㅋㅋㅋㅋ 그래서 좀 귀찮긴 한데 너무 빡세게 돼서 우야노 하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평소 롬앤 제품 가성비도 좋고 제품력 넘 좋아서 기대했는데 기대치만큼은 아니어도 무난하게 쓸 만한 정도예요.
피카소랑 콜라보해서 브러쉬도 같이 왔는데 브러쉬가 요물임. 브러쉬 밀도나 모질, 촉감 모두 만족스럽고 안 뭉치게 잘 발려요!
근데 코쉐딩은 감히 상상도 못할 정도로 너무 붉어요..
인조모 브러쉬 쓰는데 짙은 부분은 발색이 안 되다 못해 아예 브러쉬에 긁히지 않는 듯. 필름 같은 거 붙어있나 해서 손톱으로 긁어 봤을 정도🤫
모끝을 잡아서 마구 긁으면 그때서야 바른 듯 안 바른 듯함.
쿨톤 섀딩이라고 해서 너무 회끼돌지 않고 색감은 자연스러운데, 색감을 느끼기 힘들 정도로 너무 흐리다.
아니 가격 빼고는 하나부터 열가지 맘에 안들고 너무 화나서 적습니다. 롬앤 평소에 너무 사랑하는데 이 제품은 정말이지 칭찬할 수가 없어요. 불량을 받을만한 쿠팡이나 이런 곳에서 산 것도 아니고 올영에서 정가 주고 구매했습니다. 받은 첫날부터 브러쉬로 아무리 문질러도 미약하게 발색이 돼서 잘못 문지른건가 싶어서 손가락으로 박박 문질러 봤는데도 손가락에 묻어나오는게 거의 없데요...?? 와 그 환불하기도 애매하게 쥐꼬리만큼 묻어나와서 항의하기도 그렇더라구요. 심지어 쿨톤 쉐딩이라면서 손가락에 묻어나오는 색을 보면 노랗더라구요. 이 제품 쓰는 쿨톤인 제 친구도 비슷한 소리했어요! 절대 그림자 색 아닙니다. 이런걸 누구한테 공짜로 줘도 민망할거 같아서 그냥 그 자리에서 깨버리고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1호 #오토그레인
롬앤이 입자가 고운 브랜드로 많이들 알고 계시잖아용 손으로 쓱 해도 발색이 잘 되긴 한데 저는 쉐딩에 목숨을 거는 사람으로서 저한테 있어서는 발색이 너무 연한 느낌이였어용 그리고 쿨톤 쉐딩이긴한데 다른 쉐딩들보다 좀 웜한 느낌이 더 나요 ex) 페리페라 있으면 쓰긴 쓰겠지만 요즘 쉐딩들이 워낙 잘 나와서인지 재구매는 하고 싶지 않았어용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당 !!
피부 : 21호 웜톤
사용제품 : 오트그레인
월넛은 좀 붉고 노래보였음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찾았기 때문에 오트그레인을 구매함
장점
- 색깔 조합 좋음 (자주쓰는 연한색상 많음) -> 활용도 굿
- 가격 합리적
단점
- 발색이 강하지 않아서 용량을 빨리 쓰게됨
- 짙은색 부분 질감이 다른지 그부분은 유독 안닳음
-> 정말 괜찮은 쉐이딩! 기존 투쿨처럼 삼색으로 된 쉐딩의 단점 (색깔배합, 활용도 떨어짐)을 완벽보완해서 활용도를 올리고 색상도 잘뽑음
투쿨포스쿨 것과 비교해보자면 발색이 조금 더 뚜렷해서 윤곽을 잡기에 편하지만 조금 많이 바르면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ㅜㅠㅠ 그래도 쿨톤이랑 웜톤색상이 두가지 다 나와서 색감을 고를 수 있다는게 큰 장점같고 특히 쿨톤 쉐딩은 노란기가 받지않는 웜톤이 사용해도 전혀 무리없고 오히려 더 예쁘게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