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을웜톤 여름쿨톤 걸쳐있는 소프트 타입으로 추정되는 뉴트럴톤의 피부타입이지만 1호 오트그레인을 호기심반 기대 반으로 카카오톡에서 씨리얼 패키지 제품 광고 뜨자마자 구매했어요.
피카소 브러쉬는 함께 증정되어 있어서 더욱 구매욕구가 넘쳐서요..
그런데 생각보다 가루날림이 많네요.피카소 브러쉬로 사용하는게 오히려 더 가루날림 많을 정도로 좀 당황스러웠어요.
색상은 21~22호인 저에게 밝은 톤의 넓은 달 부분은 완전 제 피부톤보다 조금 칙칙하지만 흡사했고요,
초승달부분은 꽤 그레이빛과 브라운빛이 많이 섞인 색깔인데 정말 너무 쿨하지도 웜하지도 딱 뉴트럴의 경계라 마음에 들었어요.
결론으로 이 쉐이딩은 컬러는 좋은데 가루날림이 아쉽다는 점.ㅠㅠ 피카소 브러쉬가 문제인걸수도 있는데
5개월 이상 사용중인데도 힛팬이 안보이고 처박템이 되어버렸네요.
이 리뷰는 2020.0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