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 핸드크림은 커피 고유의 향만을 전달해야 하기에
건조해져 가는 손을 케어할 수 없었던 바리스타들에게서 착안한 제품이라고 해요,!!
바리스타 뿐 아니라,
쉐프, 악기를 다루는 아티스트, 환자를 돌보는 의사, 간호사, 등
강한 향 때문에 일반 핸드크림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 들에게 좋을거 같아요 👍
핸드크림으로써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에요
1. 향
무향 제품을 써보는건 처음인데 아무런 향도 안나요. 오히려 향을 맡으러 코에 가져다대면 살냄새가 나면났지 제품의 향은 맡기가 힘들어요.
2. 발림성
발림성은 정말 좋아요. 적당히 촉촉해서 미끌거리지도 않고 촉촉하게 금방 스며드는 편이에요. 꾸덕한 제형은 손을 여러번 문질러야 되는데 금방 흡수되서 그런 번거러움도 없었어요.
3. 사용감
유수분 밸런스가 정말 좋은편이라 촉촉하게 흡수되고도 적당히 유분끼가 있어서 촉촉함의 유지력이 좋은 편이에요. 물론 유분이 많은 제품보다 유지력이 강하지는 않지만 수분이 어느정도 있어 촉촉한 제품류에서는 좋은편이에요.
4. 총평
발림감 유지력 좋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단점이 없어서 향을 싫어하시고 순수하게 핸드크림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바르게 미끄덩거리는게 흡수가 잘 안되겠다 싶은데 은근 흡수는 빠르고.. 유분기가 너무 없어서 보습력은 조금 아쉽습니다. 자주 손씻고 다시 바르는 분한테는 괜찮을 것 같아요. 향 나는 핸드크림을 매번 바르니 향 맡기힘ㄹ어서 무향 제품으로 선택했는데 무향인 부분빼고는 딱히 엄청 좋다고 느낀 부분은 없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쓰는 향수랑 같은 향의 핸드크림을 찾기는 힘들어서 이 제품이랑 같이 쓰면 좋겠다 싶어서 샀어요! 보습력은 보통인 편이고 고보습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라서 양을 조금만 써도 괜찮았어요 그래서 적은 용량으로 판매하나 싶기도..? 핸드크림 사고 향이 마음에 안들었던 적이 많아서 무향 핸드크림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