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트리트먼트라고 하면 이 제품을 가장 잘 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양이 정말 많아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머리 물기 살짝 짜고 그 위에 트리트먼트를 발라주면 머리결이 굉장히 부드러워져 있어요
사용 후에도 간지러움이나 각질 전혀 생기지 않고, 가성비 좋은 트리트먼트입니다
너무 안좋아요 저렴한건 이유가 있고 유명하지 않은건 이유가 있습니다
쿠팡에서 엄청 저렴하게 7-8천원? 정도에 구매했는데 이렇게 큰걸 정말 두번정도 쓰고 그냥 버렸어요 써봤자 헛수고이고 시간낭비하는 제품이에요 이거 사지마세요 여러분ㅠ
미쟝센은 제발 이런 제품 단종시켜줬음 좋겠어요ㅠ
이런거 제발 팔지 말아주세요ㅠ 효과 좋은건 왜 단종시키고 이런건 왜 잘 판매되고 있는건가요..
싼맛에 듬뿍듬뿍 사용할 수 있슴 오일로 코팅 하는 기분이라 근본적인 손상 케어는 안댐 미쟝센 제품들 써본것들은 다 향이 좋아서 미쟝센 쓰는 날이면 샴푸 향 좋다는 말 많이 들어요ㅋㅋㅋ 미끄덩 거려서 몸 잘 닦아주셔야 해요 트러블 올라오더라구요ㅠ
얘보단 연보라색 제품이 더 나은거 같아서 그걸로 갈아탓어요
대용량에 가성비로 린스가 아닌 트리트먼트를 쓸수 있다는 점에서부터 이제품의 경쟁력은 충분합니다. 다만 항상 그렇듯 대용량은 질리는 감이 있다는 점과 쓰면 쓸수록 모발이 적응하여 그 효과가 다소 반감되는 느낌은 들기 마련입니다. 향이 은은하여 유지력도 나쁘지 않고 모발에 윤기와 탄력이 깃듭니다.
🙁 장단점이 매우 확실하며 이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가격 대비 좋은 제품인가 한다면, 온라인에서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가격적인 면에서는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기대할만한 트리트먼트 효과가 없습니다. 잠시 잠깐 부드러워진 것 같지만 트리트먼트를 물에 헹궈내면 딱 거기까지입니다. 즉, 정리하자면 장점: 대용량 / 단점: 효과 없음.
집에 머리긴 여자가 넷이라 트리트먼트가 감당이 안돼서 저렴한 데일리 트리트먼트 구매해봄
튜브에 든 것보다 확실히 묽지만 펌프형이라 사용하기는 훨씬 편리함
영양공급 보다는 부스스한 머리 잠재워주는 느낌?
매일 사용하니 확실히 머리카락이 차분해짐
이걸로 데일리케어하고 가끔 헤어팩해주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