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컬러를 구매했는데 딱 가격에 맞는 퀄리티에요. 굳히 구매할 필요 없어요
이름 그대로 1분이내 굳는 퀵드라이 제형은 맞음.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아도 마르니까 좋았는데, 시중에 있는 네일 컬러가 대부분 퀵드라이라서 마르는 시간은 다이소 네일컬러랑 큰 차이를 못 느꼈어요.
색깔은 솔리드 페인트 느낌이남 불투명도 없는 컬러에요
단 제형이 빠르게 마르니 빨리빨리 발라야되는데 살짝 어려워요 폴리쉬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고 조금만 느리면 줄무늬같은게 생기는 때도 있음
기포는 없는데 퀄리티가 그럭저럭이라 재구매는 안할듯
모던그레이 사용
오랜만에 네일을 바르고 싶어서 올영이나 로드샵 찾아보니 단종 수순인지 종류가 많이 없더라구요. 매장 몇개를 돌아다녀도 거의 품절이고 허탕만 치다가 온라인을 살펴보니 거긴 또 몇년새 가격이 상향평준화가 된 건지 무슨 매니큐어가 만원 이만원씩 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다 결국 다이소에서 가성비가 좋다는 1분네일을 샀습니다. 모던그레이는 리뉴얼 전에는 솔리드 컬러였는데 리뉴얼 후에는 쉬머펄로 바뀌어서 아주 연하고 밝은 그레이에 펄이 자글자글한 컬러에요. 쨍한 흰색은 너무 부담스럽고 밝은 솔리드 컬러가 페인트마냥 붓자국 남고 바르기 어렵다 하시는 분은 펄 버전으로 도전해도 좋을 것 같아요. 탑코트 바르니 한 4일은 괜찮았습니다.
굉장히 예쁜 색감과 뛰어난 발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2천원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만큼 좋은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1분 네일이라는 이름만큼 빨리 마르는 것은 아니면서도 어중간하게 빨리 말라서 스펀지 등을 이용해 그라데이션을 시도할 때 어중간하게 마른 폴리쉬 때문에 난이도가 급 상승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단순히 바르기만 할 거라면 문제 없이 좋은 제품이예요
루즈핑크 구매했습니다. 21호 쿨톤이며 손이 얼굴보다 조금 더 밝은 편입니다. 색상은 예쁘지만 색상만 예쁩니다. 손톱에 올리면 1분만에 마르지 않지만 바닥에 묻을 경우 1분내로 마릅니다. 제형이 찐득한 편이라고 해야할까요 바르기 좀 어렵습니다. 1콧만 바르면 브러쉬 자국이 너무 선명해서 2콧은 발라야하는데 2콧이상 바르면 이전에 발랐던 덜 마른 상태의 네일과 합쳐져 울룩불룩해집니다. 돈 더내고 아리따움같은 로드샵에서 사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