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밀리 실키 파우더 브러시 (M) 882
엥 처음 만졌을 때부터 부드러움에 놀랐음. 진짜 털 결이 왜 이렇게 보들보들해? 뺨에 닿는 촉감이 실키해서 매일 쓸 맛 나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파우더를 아주 얇고 균일하게 먹여줘서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게 마무리됨.
크기도 미디엄이라 블러셔, 쉐이딩, 피니싱까지 다 커버 가능했음. 한 개로 다 되니까 메컵할 때 손 많이 안 가고 편했음. 양 조절도 잘 돼서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단점? 솔직히 지금까지는 못 찾았음. 고급 인조모라 관리도 쉬움. 세척해도 털 안 빠지고 그대로 유지되는 것도 꽤 인상 깊었음!!!!!!
총평: 하나쯤 꼭 갖고 있어야 할 파우더 브러시! 부드러움, 발색, 밀착력, 다 만족했던 제품이었다. 메컵 퀄리티 자체가 올라간 느낌이라 더 자주 손이 가옹 헤헷
파우더 브러쉬지만 저는 주로 쉐딩할 때 사용합니다. 이유는 모가 후들거리고 부드럽지만 베이스메이크업(파운데이션) 사용 이후 얼굴 전반적으로 파우더처리를 하기 위해 이 친구를 후들후들 쓰면 왠지 기존 파운데이션이 접촉과 마찰로 긁혀 내려가는 기분이 들고, 톡톡 쓰면 제 얼굴 면적 대비해서 성에 차지 않아서 결국 턱과 이마를 쉐딩할때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모질 자체가 아주 부드럽고, 쉐딩용으로 쓰기도 용이하며, 플라스틱 캡도 따로 동봉되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편리하고, 세일때 구매하면 제품력대비 합리적인 금액에 구매가 가능하기에 추천합니다.
총점 ⭐️⭐️⭐️⭐️⭐️⭐️⭐️
다ㅇ소 파우더브러쉬 ? 이젠 저리가라.
물론 가성비는 좋을 수 있지만 이걸 만나고 비싼건 왜 비싼건지 그 값어치를 알게되었답니다💰
모도 부들부들해서 이거 없이는 파우더 못바르는 인간이 되...
계속 만지고 싶고 모량도 엄청 많고 훌렁훌렁해서 어떤 파우더를 발라도 고정력이 더 높아지는 기분 !
엄청 후들후들하고 부드러워서 마음에 들어요 저는 올리브영 라스트픽 행사를 통해 7천 원에 구매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인 듯...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된 전용 케이스가 있는 것도 너무 센스 있고 좋았지만 브러쉬 크기가 너무 커서 들고 다니기는 힘들 것 같아요 이게 유일한 단점ㅠㅠ
이전에 쓰던 것보다 모 길이가 좀 많이 긴 편이라 색깔 있는 가루타입 제품 사용할때는 원하는 위치 외에도 파우더가 묻어서 컨트롤하기가 약간 어려워요
브러쉬 모질 자제는 부드러운 편이라 얼굴 전체적으로 쓸어줄때 자극 없어서 좋습니다 ! 하얀색이나 베이지톤의 픽싱용 파우더 쓰는 용도로는 적합한 것 같아요 😊🤍
😊좋았던점
➖ 모가 너무너무 부드러움..! 그래서 사용시 자극이 거의 없는 수준..!! 그렇다고 힘이 없진 않고 모 뿌리 부분은 힘이 있고 끝 부분은 후들후들 해서 파우더 브러쉬로 딱 적당함 !
➖사용시 파우더도 골고루 잘 묻고 뭉치지 않고 부드럽게 파우더 처리가 잘 됨 !!
😅 아쉬운점
➖ 브러쉬 길이가 길어서 들고 다니기는 어려움..ㅎ 휴대성은 낮은..!
저는 블러셔 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양볼 면적에 딱 맞는 굴곡과 크기더라구요 ㅎㅎ
촉감도 보들보들하니 넘 좋구요
다만 길이가 좀 길어서 가끔 메이크업파우치에서 탈출할 때가 있긴 하지만 ㅎ..
그리고 메이크업 다하고 파우더 블러셔 하면서 유분기도 같이 잡는 용이라 주기적으로 세탁을 해줘야 하는데요 (좀 쓰다보면 브러쉬가 떡져있음 ㅋㅋㅋ)
세네번 세탁하고 나니까 조금 처음보단 거칠어진게 느껴지긴합니다 그래도 사용하는데는 지장없어요 ㅎㅎ
처음엔 굉장히 부드럽다고 생각했고, 뭉침없이 잘 발리는 가성비 좋은 브러쉬라며 잘 사용했는데.. 문제는 세척을 하고나니 그 부드러움이 확 사라지더라구요.
동물의 털이라면 컨디셔너로 마무리해줄텐데 인조모라 그닥 상관없을것같아 쿠모브러쉬클렌저로만 세척해주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세척해 주다보니 6개월이상 사용한 지금은 너무 뻣뻣해졌습니다. 뻣뻣하고 인조모가 뭉친상태로 있다보니 간혹 쉐딩이 골고루 발리지않을때가 있습니다. (햇빛아래 며칠씩 놔두고 건조시켜도 처음 모습으로 돌아가진않네요..)
모질변화, 형태변화 그리고 갈라지고 털빠짐현상..
불쌍한 내지갑과 동물들을 위해 화장퀄리티를 포기할건인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변형이 거의 없는 동물털브러쉬를 사용할것인가..요근래 저의 가장 최대 고민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냥 무난하게 비싸지 않은 부드러운 브러쉬 필요하다 하시면 사보세요. 저는 메이크업제품이나 브러쉬를 아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고 특히 파우더브러쉬만큼은 저렴이 중 괜찮은 제품이 안 보여서.. 필리밀리도 제 기준에는 못미쳤어요. 일단 사이즈나 모양음 마음에 들고 컷팅도 균일하고 모가 굉장히 부드러운데, 너무 훌렁훌렁 힘이 없어서 파우더 입자를 내 피부에 밀착시켜주지 못하고 훌러렁 흩뿌리는 느낌이에요. 밀착력 부분은 확실히 아쉬웠네요.. 확실하게 팩트용 브러쉬이지만 다소 힘이 없어서 팩트의 파우더입자를 충분히 묻히는 느낌은 아니에요. 근데 브러쉬에 묻힐때 막 굴려가면서 팍팍팍 많이 묻히는 분들은 이 브러쉬는 자체적으로 덜 묻어서 이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양조절이 어려운 분들한테 괜찮은 브러쉬에요.
루스 파우더 이걸로 사용하실경우 가루날림만 직싸게 경험할 수 있으니 루스파우더 쓰는 분들은 그냥 메이크업포에버나 피카소 쓰세요.. 저렴이 중에서는 에뛰드가 그래도 힘이 있어서 더 낫네요. 전 얼굴이 커서 피카소133은 답답해서 메포샀는데 어나더레벨이에요
그리고 정말 싸게 사고 싶다 하는 분들은 걍 중국 꺼 세트로 와르르 오는거 직구하거나 해외배송 구매하세요~젤 추천할만한건 천연모인 la판타지 브러쉬세트인데 그거보다 더 싼거 사셔도 많이뭉치는 인조모만 아니면 필리밀리랑 별 차이 없으실거에요. 기본적으로 다 부드럽기는 부드럽고, 요즘은 저렴핰것도 잘 고르면 퀄 괜찮아요. 그리고 뭐 잘못 골라도.. 가격이 중요한 분들은 충분히 많이 싸니까 괜찮게 쓰실 것 같아요. 저렴이중에 저는 에뛰드가 다소 모가 굵어도 몇년 오래 썼고 그 외엔 정말 살만한 게 없더라고요 필리밀리도 영상보고 조금 너무 힘없나 싶었는데 역시나..ㅜ
사용할수록 이 가격대에서 나오기 힘든 퀄리티라고 느껴지는 브러쉬에요
세일할때 구매하면 더 좋구요! 모양이 압도적으로 많고 각도가 절묘하면서 미세하게 깎여있어서 사용하기에 좋아요 피부에 자극 하나도 없는 부드러운 모질에 자체 보호캡도 있어서 휴대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저는 가루파우더 용으로 사용하는데 사용할때마다 만족스러워요
정말 미세하게 브러쉬에 머금어서 원하는곳에 섬세한 터치가 가능하고 보송하게 마무리해주네요
파우더브러쉬 입문용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단점으로는 너무 길어서 파우치에는 안들어가요…. 예전처럼 짧은 버전도 출시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