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력이 좋은 편인데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
보송하고 딱 마음에 드는 마무리감
처음 발랐을때는 살짝 매콤한듯 쌉쌀한 향이 느껴지는데 그게 점점 날아가면서 따뜻한 우디계열 잔향이 남아요
사실 상큼한 느낌이 없어서 탠저린 향은 잘 모르겠음
뭐랄까 엄청 분위기있고 고혹적인 차도녀/남 같은 느낌의 향인데 그래서인지 저랑은 어울리지 않는 느낌ㅎ,,
중성적인 향이라 남성분들 사용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오히려 남자에게서 이 향이 나야 더 섹시할듯
제겐 어울리지 않지만 기존 핸드크림에서 찾아보기 힘든 고급 향수 느낌의 향이라 별 5개 주고 싶어요
이 리뷰는 2022.05.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