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에는 보습력이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어요. 향은 자몽향에 가까운것 같고 시간이 지난 후 살에서 냄새 맡으면 약간 느껴져요. 용기가 펌핑형이라서 사용하기 편하고 펌핑 입구를 돌려서 잠가둘수 있으니 용기가 눌려서 제품이 세는일도 없구요. 로션 타입이라서 너무 무겁거나 겉돌지 않아서 그냥 사워후에 쓱쓱 발라 주면 흡수도 빠르고 끈적임이 없어요
사용후에 바로 옷을 입어도 옷애 묻어난다는 느낌이 없어서 불편하지 않음. 흡수가 빠른데 촉촉함은 하루종일 지속되니 건조해서 간지럽거나 하지 않아 편한, 발림성도 로션 제형이라 부드럽고 좋습니다
적당히 수분감이 있는 제형이에요 그런데 흘러내릴 정도로 묽진 않고 딱 바르기에 좋은 제형입니다! 몸에 잘 발리고 흡수도 잘 되어요
수분이 가득하다보니 발림성도 되게 마음에 들어요 피부에서 겉돌지 않고 샥 흡수됩니다 바르고 나서 흡수도 빨라요! 금방 피부로 스며들더라구요 발림성 좋은데 흡수까지 빠르니 시간 없을때 바르기에 너무 좋아요
바른 후 피부에 잔여감이 남지도 않고 깔끔했습니다 피부 건조함도 없고 깔끔촉촉하니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시간이 지나도 보습력이 길게 가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향이 좋고 발림성도 좋아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딱 카밀 핸드크림같은 발림성이에요. 그리고 보습력이 가볍다는 평이 많은데 저는 오히려 딱 적당하다고 느껴졌어요 기름기 돌게 남는 게 아니라 뭔가 딱 흡수되는 느낌? 바디로션 보다는 쉽게 바를 수 있는 바디 오일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발림성이 좋고 흡수력이 좋아서인지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아직 제가 바디로션류는 다양하게 사용해보지 못해서 평이 조금 정확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혹시라도 다른 바디로션들 더 다양하게 사용해보게 된다면 리뷰 수정하러 올게요! 그런데 지금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
올리브영에서 구매해본 제품이에요.
카밀하면 핸드크림이 유명한데 워낙 보습이 잘되잖아요? 그래서 브랜드 믿고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500ml라서 용량이 엄청 많구요. 몸에 많이 발라줘도 양이 엄청 많아서 오래써요.
향은 핸드크림이랑 비슷하게 은은하구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금방 흡수되요. 끈적거림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그래서 물기 슥슥 닦고서 바로 발라주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요.
펌프형이라서 깨끗하게 쓸수 있구요. 근데 간혹 자기 맘대로 튈 때가 있어서 그건 좀 별로에요.
평소 몸이 건조해서 대용량 바디로션을 쓰려고 사용해봤는데 큰 특장점은 용량이고 무난해요. 많이 딥하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여름철에 사용하면 적당할 것 같아요. 겨울철에는 좀 건조할 듯해요. 흡수는 빠르게 되는 편! 향은 강하지 않아서 샤워 후 바른 직후에만 느껴질 정도고 그냥 크림향? 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