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 스테이 립 이라는 제품을 정말 잘 쓰고 있어서 얘도 괜찮을까 싶어서 구매했었던 제품이였습니다. 글로우 스테이 립이 립밤 같이 투명하면서 녹으면서 얹혀지는 느낌이였다면 얘도 촉촉한 립이긴 하지만 비교적 더 단단하면서 얇게 붙는 느낌이고 발색이 더 잘되서 립스틱이네 라는 느낌이 딱 드는 정도에 느낌이였습니다. 저는 3호 무드웨이를 사용중인데 붉은기가 감도는 톤다운된 코랄베이지? 같은 느낌의 색상이여서 쌩얼에 옅게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괜찮았고 진하게 올리려고하면 진하게도 올라가서 제대로 메이크업 할때 사용해도 괜찮은 느낌이여서 만족하면서 잘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근데 얘는 홈페이지에서 아예 안보이는거 보니 아마 단종인것 같던데 글로우 스테이 립 1호랑 같이 이거 3호를 쟁이지 못한게 저는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 리뷰는 2021.04.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