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달달한데 끝에는 중성적인향이 느껴진다
그래서 좀 특이하다 그래도 여성쪽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참 바틀 생김새같은 향이다 구름의 몽글몽글한 느낌 하지만 파란색이라 마냥 따뜻하고 부드럽지 않은 향 나는 향수가 달달하기만 하면 속이 울렁거리는데
이건 중성적인 향도 느껴져서 그 정도는 아니었다
청량이랑은 거리가 멀다 왠지 나는 이 향이 빨래향이 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흔한 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시향지 보다는 뿌렸을 때 더 좋았다 확산력 지속력도 좋다 가격도 적당하고 꽤 괜찮다고 느낀다
이 리뷰는 2020.11.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