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짱짱 좋다보다는 음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정도의 크림입니다. 밀크터치 세일할 때 진귤 에센스랑 송악크림, 송악패드 이렇게 같이 구매했습니다. 처음에 썼을 때는 가렵고 여드름도 살짝 올라왔는데 아무래도 너무 많은 양을 발라서 인 것 같습니다. 송악크림을 바를 땐 기초를 간단히 하고 살짝 발라줍니다. 그러면 피부가 보들보들합니다. 하지만 이 크림은 여름에 바르기에는 약간 유분감이 있어서 무리가 있을 것 같고 겨울에 바르면 보습감도 있고 촉촉합니다. 저는 수분이 부족하고 여드름 + 민감한 총체적 난국의 피부인데 수분감을 채워주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귤에센스를 여러번 레이어링을 한후에 송악크림을 바릅니다. 그러면 수분과 유분의 밸러스가 적절히 맞습니다. 저 처럼 여드름이 있거나 지성분들 보다는 건성이신 분들이 더 잘 맞을 것 같은 크림입니다. 그
이 리뷰는 2021.01.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