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눈썹칼은 자극없도록 한번에 잘 깎이느냐, 크기가 적당하느냐로 판단하는데 이건 그냥 다 좋았어요.
예전에 썼던 작은 눈썹칼은 눈썹 다듬기가 무서웠던 초반에는 유용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작아서 눈썹을 여러번 이리저리 다듬어야 하는게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어떤 제품은 날이 너무 날카로운지 잘 깎이지만 피부가 따갑기도 했어요.
필리밀리꺼는 전체적으로 얇아서 힘이 세게 주어지지 않아서 삐끗할 일이 거의 없었고 날도 적당한 크기라서 눈썹 어느 부분을 밀든 편했어요. 특히 눈썹 바로 아래쪽에 사용하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진짜 한번에 자극없이 샥 밀림!눈썹칼은 이제 이걸로 정착하겠습니다ㅎㅎ #꾸안꾸 #꾸꾸
이 리뷰는 2020.03.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