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제모가 잘 됩니다. 방향을 잘 잡아서 붙이고 뗄 때 피부를 팽팽하게 당기는 게 중요합니다.
양 쪽 무릎 아래의 털을 제거하는 데 4장 정도 필요하더군요.
아무래도 하다보면 피부에 왁스가 좀 남는데 함께 들어있는 클로스로 닦으면 쉽데 제거됩니다. 그래도 끈적임이 남는
경우에는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면 잘 닦입니다.
왁싱 후에는 차가운 수건이나 수딩젤로 진정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다리에만 사용했지만 면도기보다 만족스럽습니다.
세일할 때 구매하면 8장(16면)에 만원도 안 하는 가격인데 한번에 한달 이상 유지가 되기 때문에 가격 부담도 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