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솔직하게 작성 하겠습니다~
제형은 쉐어버터 베이스의 단단한 크림과 실리콘 베이스의 가벼운 크림을 섞은듯 했어요. 아이오페 슈퍼바이탈이랑 실리콘 베이스 크림을 섞은 느낌이었습니다. 색깔도 슈퍼바이탈처럼 노랗구요.
먼저 처음 3일은 에센스 2종류에 이 크림만 발랐습니다.
레티놀 전구체랑 세드롤 이라는 처음 들어본 유효성분으로 기대가 컸는데 ㅠㅠ 안타깝게도 저한테는 보습이나 영양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쉐어버터나 오일로 영양을 많이 주는 편이라 그런지 저한테는 실리콘 크림같은 느낌을 많이 주더라구요. 성분을 보니 실리콘 베이스가 맞지만 쉐어버터도 섞여서 막 가벼운 크림은 아니었어요.
3일간단독으로 쓰다가 저의 나이트 케어로는 조금 부족한것 같아 제가 쓰던 오일과 섞어 쓰거나, 제 스킨 루틴 다하고 다시한번 보습 잡아주는 느낌으로 쓰니 괜찮았어요.
저처럼 오일과 크림을 많이 쓰는 분들은 조금 가볍게 느끼실수 있고, 너무 리치한걸 피하시는 분들은 리치한 크림으로 쓰실수 있을 법한 크림이에요.
이 리뷰는 2019.09.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