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브랜드라고 해서 인스타 광고로 관심 있게 보다가 쓰던 토너를 다 써서 구매했어요!
우선 비건 브랜드라는 게 너무 마음에 들고, 여름이다 보니 피부 열감을 내려주는 제품을 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녹차 토너이다 보니 피부 열감을 확 내려주는 거 같더라고요.
저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딱 바르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피부가 열 올랐다가 편해지는 거 같았어요.
향은 비염이라서 ㅜㅜ 아직 잘 모르겠는데 향료가 들어간 건 아니라서 좋은 향?은 아닐 거 같아요.
제형은 물 토너고 여름에 수분감 많아서 찐득거리는 거보다 훨씬 좋은 거 같아요. 수분감 채워주는 촉촉한 토너는 아니에요!
피부 진정은 좀 더 써봐야 알겠지만 며칠 사용했을 때 녹차에 대한 게 거부반응이 없어서인지 트러블도 전혀 없었고 .. 다른 토너 눈에 들어오는 거 아닌 이상 재구매할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우선 케이스가 너어어뮤 이뻐요
이 리뷰는 2020.08.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