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421 바스락 바스락
-외관만 봐도 베이스 섀도우라고 자기주장 중
-가을가을한 메이크업, 데일리 메이크업에 적격인 베이스 섀도우
-손가락에 묻혔을 땐 좀 노란빛이 강할 거라 예상했는데 발색해보니 따끈한 밀크티 같음
#BR422 가을노을
-발색이 굉장히 잘된다 그래서 그런지 가루날림이 리뷰하는 5제품 중 가장 큰 듯(개인차 있을 수 있음)
-말린 오렌지 껍질에 브라운 한방울 떨어트린 색이다
-힘 없는 브러쉬로 바르면 공식 홈페이지 손목발색처럼 여리한 색이 나온다
-손가락으로 발색하면 진한 컬러가 나옴. 가을 딥에게 진짜 추천하고 싶음(공식 홈페이지애서 눈에 발색한 사진과 유사)
-예쁜 오렌지 브라운 섀도우가 필요한 사람에게 추천
#BR424 말린단풍
-본인 피부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의 발색들에 우유 태운 색으로 발색 됨
-BR421을 베이스로 깔고 메인으로 말린 단풍을 깔면 여리여리 가을분위기 나옴. 리뷰하는 제품 조합중 가장 애정함
-단독 발색해도 너무 예쁜컬러임 리뷰하면서도 계속 감탄이 나옴
#RD308 나를 위한 레드카펫
-잘 익은 붉은 과일같은 컬러
-공홈 손목발색과 유사하지만 좀 더 부드러운 빛의 발색(개인차 있을 수 있음)
-가을겨울 붉은 메이크업에 환장하는 사람들은 못지나칠 컬러
-처음에 발색했을 때는 붉은 섀도우라 활용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었는데 너무 딥하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운 붉은 빛이라 눈 뒷쪽에 살짝 바르면 예쁠고 같다고 느낌
#BR425 가을 밤, 산책할래요?
-예상대로 붉은 빛의 브라우니 같음
-이번 시즌 섀도우들과 전반적으로 다 잘 어울릴 제품일듯
-포인트 섀도우로 제격임
-200년된 초코가게 컬러에 초콜릿 더 넣고 체리즙을 섞은 듯한 느낌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카페 조합
1)데일리로 무난한 조합
바스락바스락(베이스)-말린단풍(메인)-가을 밤, 산책할래요?(포인트)
2) 가을웜톤에게 어울릴 1)보다 더 따수운 데일리 조합
말린단풍(베이스)-나를 위한 레드카펫(메인)-가을 밤, 산책할래요?(포인트)
3)조금은 딥한 가을 메이크업 조합
말린단풍(베이스)-가을노을(메인)-나를 위한 레드카펫(넓은 포인트)-가을 밤, 산책할래요?(얇은 포인트)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