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에 자연스러운 혈색이 필요해서 샀어요
각질이 안 생기는 것도 아닌거 같고 입술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도 못받았어요
그냥 이걸 발랐을 때 각질부각은 안 되는 느낌?
천연이라 성분 좋고 자기전에 발라도 되는 제품이라 데일리로 사용중입니다
뮤즈랑 테이아 쓰는데 핑크 안 어울리는 웜톤이라 테이아가 더 잘 어울리고요
뮤즈는 핑크끼 돌고 자연스러운 색이라 쌩얼에 발라도 티 안날만한 제품이에요
약간 인주 느낌의 컬러..?
그런데 발색이 진하지 않아서 여러 번 덧발라주고 있어요
테이아는 제형 컬러가 너무 다크해서 놀랐지만 발리는 색감은 전혀 달라요
오렌지 컬러인데 시간지나면서 어두운 컬러가 되는 거 같고 핑크 착색인거 같아요
이거 바르고 빨대로 뭐 마셨을 때 빨때에 밝은 주황? 노랑?으로 묻어나더라구요..
약간 김칫국물색이라 해야하나 암튼 그런데 발색은 한번만 발라도 뮤즈보다 강해요
화장할때 이거 바르고 나가도될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3.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