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싱디바&젤라또와 비교해 장단점만 정리해보자면
●디자인
풀콧부터 아트 디자인, 파츠까지 다양함.
하지만 데싱디바나 젤라또에 비해선 확실히 다양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음
게다가 하나의 컬러나 파츠가 이 디자인, 저 디자인에 들어있다보니 (돌려쓰기 느낌 뭔지 알쥬..?) 묘하게 질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음🤔
그리고 유행 타는 건 없는 듯..?
올 여름에 조개/나비 네일이 그렇게 유행했는데 오호라는 그런거 없었음...☆
아트네일도 있고 파츠네일도 있고 그러면서 유행은 왜 반영 안해주는지 모르겠음...ㅠㅠㅠ
=>11/24 굿굿에서 짱짱!으로 수정
가을부터 유행 반영 잘 함!
●편안함
손이 편안함. 이게 무슨 말이냐면... 팁을 붙이면 본드가 손톱에 붙기만 하고 상하좌우로는 움직여서 큐티클 쿡쿡 찔렀는데 오호라는 구워서 아예 손톱에 밀착을 시키다보니 큐티클 부분을 찌르지 않아서 좋음😆
스티커타입은 물이 들어가면 말해뭐해 그냥 떨어져서 별로인데 오호라는 역시 그럴 일 없다는 것...❣
●지속력
일단 스티커에 비해선 말해뭐해 당연히 좋음. 근데 젤네일 특성상 그게 맞는 것...
팁에 비해서도 오호라가 더 나았는데 잘붙였을 때 한정임.
가운데부터 안붙인다던가 우드스틱으로 양옆 꾹꾹 안눌러준다면 금방 떨어질 수도 있음
그리고 4번정도 구웠다면 빠르면 3-4일 늦으면 일주일 후쯤부터 조각조각나서 떨어지기 시작하니 주의하기☆
●연장 가능
이건 윤짜미님 영상 보고 알게 된 건데 연장도 가능하다는 것...! (+빌더젤 혹은 젤탑)
이 리뷰는 2020.09.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