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
얇게 펴 발리는데도 피부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정돈해주는 느낌이 좋아요. 커버력이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두껍게 화장한 느낌이 심하지 않고, 피부결이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무너짐이 지저분하지 않고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보송한 마무리라 유분기가 올라오는 피부에도 잘 맞는 편입니다.
아쉬운 점
아무래도 보송한 타입이라 건조한 부분은 기초가 충분하지 않으면 들뜨거나 각질이 부각될 수 있는 점은 아쉬워요. 그리고 샤넬 제품이다 보니 매일 넉넉하게 사용하기에는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편입니다.
팁
저는 기초를 충분히 해준 다음 소량씩 얇게 펴 바르는 방법을 추천해요. 처음부터 많이 바르면 두꺼워질 수 있어서 얼굴 전체에 얇게 깔고, 커버가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톡톡 올려주는 게 가장 예뻤어요.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T존은 양을 조금 줄여서 바르면 시간이 지나도 훨씬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피부표현 너무 예쁘게 되는 제품이에용!
샤넬에서 커버력도 지속력도 젤 좋은 파데라고
해야할까요,
색상은 제일 밝은 색 구매해도-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밝은 색은 아니지만
무겁지않게, 가볍게 발리면서 지속력도
피부표현도 예쁘게 되서 좋아하는 제품입니당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구요!
데일리로 쓰기에 넘 좋아용-
컬러: 23호 옐베는 BD21 컬러 강추함 B20 컬러는 좀 주황빛 돌아서 별로였음
커버력: 얇은데 커버력 적당함! 바를때 수분감 있게 샥 퍼지고 약간 보슬보슬한 느낌이 있어서 블렌딩도 잘됨
피부표현: 쫀쫀한 질감에 비해 의외로 보송보송한 마무리임 그렇다고 건조해보이는 걍 매트가 아니라 약간의 속광이 비치는 고급스러운 보송함이 느껴짐
무너짐: 더블웨어처럼 빡 픽싱이 되는 제품이 아니라 수정화장도 용이했음 무너짐도 유분과 잘 어우러져 깨끗하게 융화됐음
총평: 백화점 파데 입문하시는 분 들에게 적극 추천함 바르기 쉬운데 커버력도 적당하고 얇음! 무너짐도 예뻐서 더블웨어만큼 만족하는 파데였음 향도 복숭아 향이 나서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다 ㅎㅎ 그리고 디올 하이퍼펙션 파데랑 비교하자면 디올은 더 땃땃 붙으면서 매트한 느낌이고 샤넬보다 유리알 같은 광택이 좀 더 느껴짐
기존에 쓰던 타 저렴이 파데들은 두껍게 올라오는 느낌인데 이건 진짜 얇게 삭~~,, 올라와요!!
진짜 얇게 발라도 모공 정도는 커버 가능 !! 커버력이 꽤 괜찮습니다(약간 눈에 띄는 잡티는 불가능)
저는 좀 잘 뜨는 편이라 항상 연작 베이스프렙이랑 섞어서 바르는 편인데, 이렇게 하면 뜨지도 않고 피부 표현도 더 예쁘게 되더라구용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가격이죠,,,?
그래도 파데는 한번 사면 오래 쓰니까 맘에 들어서 정착할려구요! 다 쓰면 또 살 것 같아요
샤넬 울트라 르뗑이 은근 괜찮다해서 구입해서 사용했었는데요.. 그냥 엄청 큰 장점도 단점도 없던 제품
커버력은 중간이고..발림성과 브랜드 이미지기 주는 만족감이 컸어요!
그나마 좋았던건 생각보다 피부 표현력이 예쁘게 마무리되는데 피부위에도 얇게 올라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인생 파운데이션입니다..
친구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역시 비싼 화장품은 다르네요…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진짜 후회 1도 없어요.. 진짜 비싸긴 한데.. 가격값 합니다 ㅠㅠㅠㅠ 제형은 가볍게 흐르지 않고 꾸덕하지도 않은.. 뭐라 설명하기 어려운 제형입니다. 저는 스파츌러를 이용해서 바르고 퍼프로 두들겨서 사용해주고 있는데.. 바르고 나서부터 바로 만족스럽습니다.. 피부 표현이 진짜 고급스럽습니다. 아침에 화장하고 따로 수정화장 하지않는데도 하루종일 피부가 좋아보이고 저녁때쯤 광이 살짝 도는데 그것마져 이뻐요..ㅠㅠ 진짜 지금껏 써본 파운데이션 중 최고입니다..
밝고 화사한 색상이 가장 마음에 들고 제형도 얇게 잘 밀착되며 세미매트한 피부표현이 맘에 들어요!
수정화장 잘 안하는 편이라 지속력이 가장 중요한데
지속력 너무 좋고 다크닝 또한 없습니다.
또 피부가 너무너무 예민한편이라 파운데이션 잘못쓰면 트러블 올라오는데 트러블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가격이 너무 사악하지만,, 솔직히 비싼값 한다고 생각합니다.
커버력이 100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릴건 어느정도 가려줘서 제 피부에선
딱히 컨실러없이도 괜찮았어요.
가장 맘에 들었던건 피부표현과 지속력. 피부표현이 매끈하게 예쁘게 되는데
그게 거의 하루종일이에요. 물론 코밑이나 마스크에 닿는 부분은 살짝 살짝
벗겨질 순 있지만 거의 비슷하게 유지가 됩니다.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이라 여름에는 수정화장이 필요하지만 그 나머지 계절엔
크게 신경안써도 될 정도에요.
피부 부드러워 보이는 실크같은느낌 쫀쫀함 밀착력 최고...
하지만 항상 밝은거 써도 괜찮았었는데 이거는 좀 밀가루처럼 얼굴이 톤이 안맞게 떠요 대신 그만큼 좋았던거는 다크닝 현상 없다는거 그래서 소량으로 조금씩 펴발라주면 톤안맞는거 좀 들하고 좋았어요 선물받아서 쓰는데 나중에 한번 더 구매할 의향있습니당
여름에 진짜 좋은거 같아요. 원래 바비브라운 세럼 라인으로 쓰다가 여름이라 그런지 갑자기 안 맞고 여드름이 나서 이걸로 바꿨더니 여드름도 사라지고 새미매트에 발랐을 때 피부표현 너무 예쁘고요. 땀을 줄줄 흘려도 진짜 예쁘게 무너지고 언제 땀을 진짜 많이 흘린 날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화장 다 녹고 무너지고 그랬는데 저는 마스크 속에서도 살아남았더라구요. 저 땀 진짜 많은 편인데 화장은 깔끔하게 끝까지 버텨줬어요. 사람들이 다 파데 뭐 쓰냐고 이래서 비싼걸 쓰나보다 하면서 말 하더라구요
피부는 건성이고 호수는 BD21 (23호)를 씀. 건성이지만 마무리감이 뽀송한게 좋아서 샀음. 기초제품 제대로 안 바르고 발랐을때는 볼쪽이 각질? 같이 일어났었는데 꼼꼼히 기초를 바르고 파데를 썼을땐 피부표현이 너무 이쁨 ㅜㅜ 근데 단점 하나는 색이 바르고 나서 좀 빨갛게? 핑크색으로 변함 그래서 내가 샘플로 B20을 발랐을때는 불타는 고구마가 되서 BD21을 샀더니 좀 나음.
제일 좋아하는 파운데이션입니다. BD01 사용중이구, 21호보다 밝고 17-19호 사이쯤의 밝기를 가진 피부에요. 기대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랐는데 화사하게 피부표현이 되더라구요.
세미매트 제형이라 촉촉보다는 매트에 가깝고, 얇고 빠르게 픽싱돼요. 물먹여서 꽉 짠 퍼프로 발라주는데 단점없이 잘 발립니다. 화장을 특출나게 잘 하는 편이 아닌데도 컨트롤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모공도 적당히 가려주고 무엇보다 균일한 톤과 화사한 피부표현이 피부를 좋아보이게 만들어요.
트러블도 나고 모공도 넓은 피부지만 이 제품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더 나은 커버력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더블웨어를 추천하지만 개인적으론 이 제품으로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늘 가벼움을 장점으로 갖고있는 샤넬의 제품인 만큼 가볍고 얇은 제품! 촉촉한 파데를 자랑하던 샤넬에서 나온 파운데이션
정말 얇은데 반해 커버력도 꽤 좋다!😊 얇은 만큼 각질을 눌러주진 못하지만 각질관리를 잘하고 바른다면 피부표현이 진짜 최고인 제품ㅠㅠㅠ 얇고 살짝 파우더리한 제형이라 모공도 쏙쏙 잘채워준다
촉촉하지만 커버력도 어느정도 있는 제품을 원한다면 만족할 것❗
영국에서 34파운드주고 샀는데 득템이네요!
🎨색상
22호면 b10 맑게 잘 올라가요.
Bd01이랑 고민했는데 테스트하러 갔더니 제 피부에서는 거의 분필이었어요... 저는 홍조 심한 피부인데 시간이 지나도 고구마 색깔로 변하지않고 처음 바른 아이보리색 그대로 유지되더라그요!
⌛️유지력
촉촉하진 않아요! 셋팅되는 순간 얼굴이 엄청 땡기는 느낌이 나는데 이리저리 생활하다보면 얼굴 기름에 무너지지 않고 괜찮아요. 저는 에센스-선크림(헤라) 바른 얼굴에 올렸습니다.
피부표현 깐달걀처럼되면서 각질이 일어나지 않고 딱 좋은거같아요!
일본 오가면서 일본 파운데이션만 쓰다가 요즘 이런저런 정황으로 새로운 파운데이션을 찾아 엄청난 샘플과 리뷰 검토 후 결정한 파운데이션입니다. 메이크업에 시간이 좀 걸리게 되었다는 단점이 있지만 피부 표현 너무 예쁘게 되고 지속력 좋으면서 무너짐도 예뻐서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인생파데입니다
한 때 너무너무 커버력 없어서 색조밖에 살 게 없다고 생각했던 샤넬에서 제 인생파데가 나오다니요
촉촉+광파데를 좋아하고 찬양하던 제가
샤넬의 고급진 마무리감+피부표현에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21~22호 정도 되는 노란 피부를 가졌고
얼굴과 심하게 차이나는 목색 덕에
옐로베이스를 발라야하는 슬픈 운명을 가졌습니다
이 파운데이션은 2019년 8월에 구입했구요
컬러는 B10 구입했습니다
옐로베이스 선호한다 말했는데
매장언니가 테스트 해주신 B10은 피치색상입니다
(컬러가 많으니 가서 예쁜 컬러 골라보세요 ㅎㅎ)
근데 전 피치색상 사길 잘한 것 같아요
물론 제 얼굴에서 화사한 맛은 거의 없습니다만
언니 덕에 제 얼굴이 노르스름한 피치에 가까운 편인 걸 알았어요
그리고 이 제품은 여름에 진가를 발휘하는
정말정말 가벼운 파데인데
봄가을에 발라도 괜찮고
섞발하면 심지어 겨울에도 괜찮아요
(저 오일밤 깔아도 매트한 파데 올리면 바로 각질 뜨는 악건성 피부를 지닌 사람입니다)
커버력은 사실 중간 정도예요
피부를 적당히 보정해줍니다
근데 나이먹고 보니 어릴 때 완벽커버에 목숨 걸고
엥간한 잡티 다 가리려고 한 건 정말 멍청한 행동이었다는 걸 깨달아요.. 그 때 내 피부 제일 좋았던 건데..
이거 커버력 절대 부족하지 않아요!
예쁜 피부 가진 어린 친구들 자신이 가진 장점을 제발 보길
이 파데랑 최고의 궁합은
수분에센스 먹인 라텍스나 에어퍼프입니당
힘있는 파데라서 브러쉬는 잘못하면 벗겨져요
파데는 도구 선택도 중요해요ㅎㅎ
묻어남이 없어서 지속력도 좋아요
모공도 적당히 메워주고요 ㅎㅎ
무엇보다 착붙!
파데 유목민이신 분들
샤넬 가서 꼭 테스트해보셨으면 좋겠어요ㅎㅎ
샤넬 틴트 파운데이션 쟁이러 백화점 갔다가 유트루님 생각나서 테스트 받고 영업당해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틴트 파운데이션의 조금 아쉬운 지속력을 갖춘 제품이고
커버력도 좋아서 따로 컨실러를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은 로드샵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퀄리티 같아요 그런데도 제가 짱짱을 준 이유는 피부가 부드러워요 화장하고나서 픽스된 후 얼굴을 만졌는데 제 피부가 아니라 아기피부 같아요 피부에 여드름 날까봐 절대 얼굴 안만지는데 특히 밖에선 절대 절대 저도 모르게 얼굴 만져요 부드러워서.. 피부표현도 예쁘고 모공을 가려주는 효과는 크게는 없지만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내일 워터파크갈 때도 사용할 예정이에요 다녀와서 추가 후기 남길게요.
색상은 BR12이고 원래 평소에 22호톤정도에요.
어두운색상 밝은색상 핑크 베이스 옐로우 베이스 다 발라봤는데 직원분이 이 색상 제일 추천해 주셨고 전 색상부분에서 만족이요
폭염경보뜬날 낮에 바르고 하루종일 있어봤는데 만족스러웠어요. br12썼는데 21호의 피부색정도? 화사한걸 원하신다면 좀더 밝은 호수를 쓰세요. 처음에 바르고 붉고 좀 회기가 돌아서 걱정했는데 시간 조금만 지나면 자연스럽습니다.
납작붓으로 발랐을 때 모공은 어느정도 커버되고 잡티도 꽤 보정돼요. 피부표현은 음.. 나쁘지 않다 정도..?..시간이 지나서 기름이 올라올때 좀 더 예뻐보였어요. 지속력은 메베에 파데바르고 픽서에 파우더처리까지해서 객관적인 평가는 힘든데 묻어남 크게 없고 세미매트정도? 더운날씨에 땀 닦고 그랬는데도 꽤 남아있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에어콘 쌩쌩 돌아가는 곳 아래서 있었는데 크게 건조하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과거에 샤넬 쿠션 썼다가 대차게 망해서 의심반 기대반으로 쓴건데 좋았어요. 여름용 파데로 홍보많이해서 유명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