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22호, 민감 + 복합성, 평가단에 뽑혀서 일주일 간 써보고 쓰는 후기 입니다.
1. 제형 ☆☆☆☆
손등에 펴 발랐을 때 펄 입자가 커서 까끌거리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 없었어요! 사실 이런 섀도우 처음 써보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민감한 내 피부에도 괜찮겠다! 한 제형이었고, 사용 후 생각에도 변함 없습니다.
2. 입자 ☆☆☆☆☆
이런 분 계시죠? 반짝거리는 글리터를 올려야 눈 화장이 완성된 것만 같은 기분... 그게 접니다. 저는 까마귀 중 하나인데요? 가루 섀도우보다 더 빤짝! 하는 입자에 한 번 감동하고, 근데 어? 부담스럽지 않네? 에서 두 번 감동했습니다.
3. 입자 컬러 ☆☆☆☆.8
시야에 따라 입자 컬러가 달라요! 오묘한 오펄색이었다가 조명색이었다가.. 제 애굣살이 콕 찍고 결혼식장 갔는데 사촌 동생이 어디서 샀냐고 물어볼 정도였어요.
4. 지속력 ☆☆☆☆
실내에만 많이 있었던 일주일이라 그렇게 막 날리고 이런 건 없었습니다. 다만 조금 큰 입자는 떨어지는 경우도 있었으나 그래도 이 정도는 인정해줘야 하지 않나 합니다.
5. 총평 ☆☆☆☆☆
솔직히 물건 받을 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게 어쨌든 액체? 스러워서 금방 떨어져서 수정 할 거 생각하고 나갔는데 왠걸.. 여러분 눈 앞머리 쪼금, 애굣살에 조금, 위에 누디한 섀도우로 눌러주세요. 진짜 예뻐요. 진짜.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