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발효화장품이 잘 맞고 좋아하기도 해서 이런 저런 제품 많이 써봤지만 이만큼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에센스는 없었던 거 같아요.
냄새는 진짜로 누가 침 흘린 자국 냄새 맡는 거 같이 별로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ㅠ
전 주로 손에 덜어서 그냥 챱챱 바르는데 분명 흐르는 물인데도 바르고 나면 쫀쫀하게 보습감이 있고 속건조도 잘 잡아줘요.
그리고 이상하게 이거만 바르면 좁쌀이랑 트러블도 가라앉더라구요.
그치만 일본 제품이라 다른 대체품을 찾아 다시 떠납니다.
이 리뷰는 2019.09.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