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612 호 , 608호 있어요.
따뚜아쥬 내내 쓰다가 요즘 유리알광택에 꽂혀서 두개나 질렀어요. ㅠㅠ
결과적으로는 절대 후회안해요. ^^
알단, 입생 틴트 초창기모델부터 한개 이상씩은 가지고 있는데 발림성과 가벼움은 이게 최고네요.
장점—-독보적 컬러와 발색. 이게 사실 브랜드이미지와 맞는듯해요. 너무 쨍하거나 입술에만 초점을 맞춘 컬러가 아님... 그리고 광택 뛰어나고 무엇보다 지워질때도 자연스러움... 입술라인만 남겨져서 먹은 티 나는게 아니라 그냥 스무스하게 사라져요.
단점— 아무래도 가격.. 양.. 아쉽지만 맨날 쓰는거 아니라 번갈라가며 돌려쓰면 6개월쓰겠죠..
틴트지만 발색력에 비해 지속력이 약해요. 마스크땜시 더 그런듯... 실내에서 발라줘야만 하는 원통함 ㅠ
참고로 색상은,,, 608혼 핑크기가 도는 약한 오렌지색. 레드와 오렌지 중간에 핑크와 흰색 살짝 섞은듯한 오묘한 색상. 진하지도 않고 여리지도 않아 누구나 좋아할 여성스러운색.
612는 정직한 레드. 현아가 발랐죠? 그냥 레드.
이 리뷰는 2020.09.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