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너무 좋아요 !! 뿌릴 땐 어디서 맡아본 좋은 향 정도였는데 시간 좀 지나고 나니 복숭아향 나는게 랑방 아르페쥬 향이더라고요.. 제가 정말 극혐.. 아니 싫어하는 향인데 이렇게 넘나넘나 좋게 느껴진게 좀 놀랐습니다 🧐
저는 몸에 안 뿌리고 옷 위에다 뿌렸는데 은은하게 향이 오래 유지되고 다음날 아침에 맡아도 그대로 향기 뿜뿜 하더라고요 옷에 뿌리니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향이 더 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 향기면에선 증말 퍼펙트 만족해요
#내돈내산
이 리뷰는 2020.10.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