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슈포제 제품을 좋아는하나 크게 맞는 제품이 없는건 흠이네요
잘맞는건 더모수딩로션과 똘러리앙이나 에빠끌라 클렌징폼 이 정도인데요
이 제품은 수분을 강조한 선크림이라 강조하며 홍보하고있어요 자외선차단제에서 수분감을 느끼기 위해서 유기자차의 함량이 높아지는데 이는 유분감을 크게주는 요인이라서 건성분들이 아닌이상 정량대로 쓰시면 유분감때문에 좁쌀이 날 확률이 많아요
성분을봐도 라로슈포제도 로레알계열사이기때문에 로레알계열의 랑콤,비오템,입생로랑 등 타사와 향료나 컨셉성분의 유무를 빼곤 큰 뼈대구조는 비슷한 배합을 보여주고있어요
로레알 특허 자차성분인 멕소릴이 들어가서 번들거리는 광이 심하고 무기자차 성분인 티타늄을 소량만 넣고 발림성을 위해 에탄올 등을 배합해서 발림성은 로션같이 부드럽다만 말했듯이 광이 너무심해서 냅킨 등으로 찍어내지않으면 부담스러워요
가장 큰 단점은 유분감때문에 저한텐 쓰면 붉어지고 좁쌀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불만족했어요 또 가격도 여러 임상테스트를 거쳐서 30미리에 29000원인게 너무비싸요..
이 리뷰는 2018.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