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약간의 점도가 있는 물제형의 발효에센스임! 개인적으류 발효 성분 잘맞아서 잘쓰고있음 리뉴얼 전부터 썼었는데 난 리뉴얼 전이 더 좋았던듯 속건조가 싹 잡히고 피부가 맑아짐! 챱토로도 쓰는데 보통 토너팩 해줌 잔여감이 없진않음 유분기가 도는 제형임 수부지 친구는 마무리감이 무겁다고 부담스러워했음 건성인 나에겐 적당히 보습유지해주는 정도로 느껴지고 좋았음! 그래도 이것만 쓰면 피부가 맑아지는것같아서 한 4통 쓴듯
무난한 발효 성분의 에센스에요
살짝 흐르는 콧물 제형이고 지성에 가까운 복합성 피부에게는 여름철에는 살짝 투머치 유분기 아닌가 싶긴 했는데, 무난하게 잘 쓴 제품이에요
너무너무 좋다! 이건 아닌데..ㅎㅎ 정말 건조하지 않게 무난한 마무리되는 제품! 용량도 커서 꽤 오래쓰게 돼요
퍼스트에센스로 좋을 것 같은 보습감과 흡수력입니다. 친한 사람이 딱 두 겹 씌우고 스킨케어 끝내는 걸 목격한 뒤로 호기심에 저도 써봤어요. 또르르 흐르는 물제형이지만 유분감 약간 느껴지고요 처음 펴바를 때 빠르게 흡수됩니다. 피부 쫀득해질때까지 두드리고 한 번 정도 가볍게 더 펴발라주면 정말 가볍게 마무리할 수 있긴 하네요.. 속건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하리라 보여집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저도 유수분 밸런스 어느정도 맞춰진다고 느꼈고요.
겨울에 기능성제품 사용하면서 쉬어가는 날 피부에 이 에센스 하나정도로 속건조 챙겨주는 용도로는 매우 적합했습니다.
다만 굳이 이 제품을 선택해야할까? 를 고민해볼때 이렇다할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습니다. 살짝의 유분이 느껴지는 마무리감이 계절에따라 피부에 거북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되고요. 저는 발효성분이 애초에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편입니다만 이역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품 진짜 좋아요 세수 하자마자 저녁 스킨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이 제품 바르고 크림만 발라도 속당김 전혀 없고
여름빼고 가을 겨울 스킨처럼 바르시는걸 추천드려요!
지금 4-5통 비우고 다시 결제 했습니다.
향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속 당김 없이 오일리 하지 않고
산뜻하면서 촉촉해서 매일매일 사용해요 꼭 추천드려용
피부결이 거칠고 건조한 피부나 수분충전이 필요한 피부에게 추천드려요!!
냄새가 약간 구리구리한데 그게 유일한 단점인 것 같습니다.
블루샷 넣는 것도 굉장히 좋았어요. 리뉴얼 되면서 없어졌다고 들었는데 아쉬워요.
세수한 뒤에 바로 사용하는데
빠르게 스며들어서 밤에 레이어드해서 보습하기 굉장히 좋습니다.
단독으로 바르면 건조하지만 흡수가 빨라서 굉장히 좋았습니당.
별다른 효과는 없지만, 보습이 충분히 잘 된다는 점에서 좋은 제품이었어요. 여름에 가볍게 단독으로 바르거나 겨울에 1단계로 스킨 케어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촉촉하고 점도 있는제형이에요! 후기에 냄새가 역하고 진짜 불호라는 소문이 많아 걱정했는데 보습에 좋다고 해서 써봤어요!! 향은 코코넛+발효 성분의 냄새같아요 어떻게 보면 꼬릿한, 쓰다보면 또 괜찮은 냄새라 생각보다는 그렇게 넘 안좋다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향에 민감하신분들은 테스트 권장) 저도 민감한 편이지만 크림이아니라 에센스라 다음단계로 조금은 가려져서 쓸만했어요ㅎㅎ촉촉하고 보습감있는 콧물제형이라 살짝 끈덕이는 느낌이 드는데 확실히 촉촉해서 건조할때 쓰기 좋아요 대신 저는 그 바이옴(특유 발료성분)이 완벽하게 잘맞는건 아닌지 피부안좋고 예민할때 사용하면 살짝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메인으로 사용은 못하고 있어요 가끔 건조할때 찾아 바르는 제품입니다
저는 날씨 따뜻하면 건조한 거 모르고 살다가 환절기가 딱 되면 귀신같이 속건조가 찾아오는 복합성이에요. 올해도 어김없이 피부가 신호를 보내길래 보습 토너/에센스류 찾다가 마침 올영에서 할인하길래 테스트해보고 샀어요!
어.. 일단 속보습은 확실히 잡아주는 것 같아요. 한 겹 바르고 수분크림 바르니 지금 날씨에 딱 좋더라구요. 속건조 심하신 분들은 좋아하시겠다 싶어요. 처음에 살짝 미끌미끌하게 발리는데 곧 흡수가 되어서 마무리감은 깔끔해요. 저는 모공 막히면 바로 트러블로 이어지는데 그런 현상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냄새가...... 저 냄새에 별로 안 민감해서 사람들이 침냄새(?) 난다고 하는 것들도 잘 썼었거든요. 근데 얘는 진짜에요 ㅋㅋㅋㅋㅋ 이거 바를 때 숨 참고 발라요... 그래도 향이 엄청 강한 건 아니어서 바를 때만 좀 참으면 돼요. 그래도 재구매는 못할 것 같아요...
저는 수부지 트러블흉터와 큰 모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엔 기초를 최대한으로 줄이는 편인데 수부지 분들은 여름에 이거 하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여러 유튜버 분들이 추천해주던 제품을 드디어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진작 사서 사용할껄 매번 생각드는 제품이고 이거 하나 바르고 화장해도 아주아주 잘 먹어요 끝 마무리가 약간 오일리한 느낌인데 끈적한 느낌보단 촉촉한 느낌이라 얼굴에 좋은 영양을 마구마구 먹여준 느낌이예요 다가오는 겨울에 사용이 기대되는 제품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거예요
성분 좋고, 주변에서 좋다는 얘기를 들었고,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유수분 밸런스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은 정도의 영양감이고 촉촉해요. 자극적이지도 않았구요.
여름에는 이거 하나만 여러 번 덧발라줘도 속건조도 잘 잡히고 보습감이 충분했습니다.
아... 근데 냄새가... 생버섯 냄새라고 해야 할까요, 바를 때마다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던 향입니다.^^; 병이 좀 무거워요. 한번 쓰는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져서 재구매를 할지는 고민되는 제품이에요.
보습은 너무 좋고 무겁게 마무리되는게 아닌 촉촉한 마무리 입니다 어 초반엔 좀 찐득거리는 느낌이었는데 금방 쫀득해지고 금새 보송하게 마무리가 되기에 잘 쓰고 있구요 에센스의 향이ㅋㅋㅋㅋ 그 제가 아는 샌드위치 집의 소스 향이 납니다....... 곡물향...? 비슷한데 되게 식욕을 자극하는...아무튼 화장품 냄새라기엔 믿기지 않는 향이 나요ㅋㅋㅋㅋㅋ
일단 토너로 정리하고 에센스 발라주면 얼굴 쫀득해지고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다음날 얼굴에서 광나요 양도 많아서 되게 오래 쓸거같아요
제형은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겁지 않고 또 너무 가볍지는 않은 제품을 찾고 계시다면 전 이 제품을 추천드릴게요 ㅎㅎ
촉촉하고 산뜻한데
묵직한게 영양이 채워지듯 피부가 ...
이게 뭔가요 ?
너무 좋아요 ... 여름에 쓰기도 딱이고 겨울에 쓰기도
딱이라 계절 상관없이 4계절 내도록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
앰플(?)을 때려넣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전혀 무겁고 답답하지는 않아요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 아깝진 않지만
부담스럽긴 해서 공구하거나
세일할때 왕창 사야해요 .
닥자 제품 다 좋아라 하는데
조금 덜 한 제품을 (속 촉촉 ,겉 보습을 조금 덜 한 제품으로 ) 하고 싶다면 시카 라인도 좋아요 !
유튜버 분들이 하도 추천하셔서 구매했던 제품이에요 !
저는 닥자에 무슨 한이 있는지 특가 뜨거나 하면 쟁이는 병에 걸렸어요,,,,ㅋㅋㅋㅋ
무튼 확실히 수분감은 빵빵합니다 !
트러블 진정을 시켜주는 제품 아니기 때문에 진정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거 같고요 ㅠㅠ
이 제품 쓰고 나서 속건조가 좀 줄어든 느낌이에요 !
닦토나 패드로 피부결 정돈 한번 해주고 이거 챱챱 발라주면 촉촉하니 좋더라고요 !
다만 아쉬운 점은 가격과 호불호 갈릴 거 같은 향 !ㅠㅠ 저한테는 치즈빵 냄새가 나는데 싫어하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가격도 선뜻 사기에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무조건 세일 때 구매하시는 거 추천입니다 !
저는 속건조가 심한 수부지이기 때문에 향이 좀 그래도 잘 사용 중이고 이미 쟁여둔 제품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별 큰일이 없다면 계속 쓸 거 같아요 !!ㅋㅋㅋ
이거 45ml짜리 사용중입니다. 몇주째 사용하는 중인데 무난한 수분에센스로 느꼈어요. 저한테는 완전 가벼운 수분에센스는 아니고 살짝 쫀득함도 주는 정도입니다. 이거 바르고 수분크림 바르는데 부족하진 않아요. 향은 좋게말해 코코넛향 정도로 느껴졌어요. 패키지가 뚜껑 열고 닫으면서 자동으로 스포이드로 제품을 빨아드리는데요. 약간 스프링 눌러주는 느낌으로 힘주어 닫아야해서 화장품 여러개 연달아 바르는 과정에서는 불편했어요.
특별할 거 없이 무난하게 사용중입니다. 재구매보다는 새로운 제품 사용해볼 것 같아요.
많이들 얘기하시는 냄새,, ㅋㅋㅋㅋㅋㅋ 냄새는 타로 버블티 먹은 사람의 침냄새같다고 생각했다.고소해.. 나름 괜찮.. 음 아닌가..
지금 피부가 뒤집어져서 뺨따구 홍조폭발 + 따갑고 살짝 부어오른 상태에서 써봤는데 꽤나 촉촉하게 마무리됐다. 피부결 개선에 효과봤다는 후기를 봤는데 제발 내 피부결 좀 돌려다오..
한 번 이걸로 팩했는데 마무리감은 끈적과 쫀쫀의 그 사이?인 것 같다. 챱챱챱하니까 손이 좀 끈적거려서 한 번 씻어줬다..
아직 한 번 밖에 안 써봐서, 반쯤 비울 때쯤 후기 더 남겨야겠다. 245ml에 79,000원이라서 차차 써보면서 이게 없으면 못 살아!!! 라는 생각이 들지않는다면 재구매는 못할 거 같다. 본격적으로 좋은 거는 알지만 너무 비싸ㅠ
닦토하고 에센스 단계에서 발라주는데 진짜 촉촉하고 좋아요 여름이라 상온에 두면 바를 때 조금 미지근한 느낌들어서 여름에는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쓰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차갑게해서 바르면 얼굴 열감도 내려주고 촉촉해서 밤에 바르고 다음날 자고 일어날때까지도 수분감 유지돼요
발랐을때 답답한 느낌없고 트러블도 안났어요 추천템입니다 ㅎ
샘플받아서 써보고있는데 생각보다 엄청 촉촉춱척!!!함
원래 닦토-콧물제형 스킨 촵촵 - 로션바르는데
이거는 하나로 끝내도 촉촉하게 수분감있고 적당히
유분기 돌아서 좋음
대신 오래 뚜둘겨줘야 겉돌지 않고 잘 흡수되는 듯
그리고 향이.. 코코넛이랑 우유 같이 갈아논 느낌..??̄̈
달달구리하면서 뭔가 밀키한 향이랄까... 처음에 바를때으악 이게뭐지?!!! 하는 향이었음
샘플 두통받은거 다 써보고 괜찮으면 한번쯤은 사 볼
의향있지만 가격이랑 향에서 좀 고민할듯
장점: 에센스겸 스킨겸 다용도로 활용성이 높음
휘뚜루마뚜루 쓰기 좋아서 손이 자주가고 어떤 피부상태이든 구애받지 않고 쓸 수 있어서 편리함
특히 수분감이 충분한데 그냥 물 같아 보여도 피부가 촘촘하게 매워지는 느낌이 듬. 확실히 유분감 없이도 보습력이 좋은편임
지성 피부라면 굳이 스킨-에센스-보습제품 안거치고 이것만 발라도 충분함.
뚜껑이 열고닫기 편하고 매끄러우며 닫힐때 딸깍 하고 잠기는 느낌이 부드럽다
유효성분이 충분히들어있음
덧바를수록 촘촘해지고 결이 달라지기 때문에 솜보다 손으로 쓰는게 덜 아까움
단점: 스킨으로 쓸 생각이라면 용량대비 비싼느낌
에센스와 블루샷의 성분이 몇가지 중복되는데 굳이 나눠둔 이유는 잘모르겠음. 미리 혼합해서 판매했을때 내용물이 상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소비자가 화장품 제작에 참여해보는 듯한 DIY 느낌을 주기 위해서 일까요?
그냥 일반인이 넣고 흔드는 것으로 유효 성분이 잘 섞이는지 약간의 의문이 듬
다른 분이 리뷰하신 오토클레이브에서 막꺼낸 배지냄새 ㅋㅋㅋ 뭔지 압니다. 그 뭔가 코끝을 스치는 그 냄새가 있긴 한데요, 이거 뭔가 촉촉하고 은근 피부결을 미끄럽게 정리해요. 가격 무시하고 닦토로 쓰고 가끔 두들겨서 흡수도 시키는데 어떻게 쓰든 피부결이 정리되고 동시에 촉촉해서 만족합니다. 이런 느낌을 남기는 토너가 별로 없어서 앞으로도 쓸듯요ㅡ
아근데 이거 라인 에멀젼은 진짜 별로! 쓴 직후는 촉촉한데 지속력이 없어요
속건조에 진짜 짱이예요! 약간 쿰쿰한 냄새가 나기는 하지만 성능으로 다 용서할수있어요...
약간 미끄덩한 콧물스킨제형인데 바르면 속에 수분감이 차면서 약간 말캉한제형이 피부에 남으면서 막을씌워주는데 다음단계에 바르는것들과 충돌없이 잘섞어요. 지성피부는 여름에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될정도로 보습력도좋아요
평소에 좀 심각한 민감성 피부라 기초 사용에 나름대로 좀 공을 들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느낀 에센스예요. 많은 분들께서 얘기하신 향 문제에 있어서는 워낙에 향이 심각한 제품들을 많이 사용해 봐서인지 딱히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되게 걱정 했는데 그냥 살짝 발효 화장품 향인가 싶었던..
콧물 스킨 정도의 제형이고 피부에 쫙쫙 잘 흡수되기보다 살짝 피부에 남아서 감싸주는 느낌이랄까요? 유수분감이 은근 풍부하게 느껴져서 화장 전에 이거 하나만 발라도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바르고 나서 간지럽거나 뭔가 올라온다던가 하는 현상도 없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평소에 닥자 기초라인이 잘 맞는 편이어서
신제품으로 나왔다기에 사 봤습니당 ㅋㅋ
수부지(t존에 피지가 굉장합니다ㅠ) 피부에 수분감 보충해주기 좋을 것 같아서 사용하게 됐어요.
사용한지는 한 2주가량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 동봉된 블루샷을 넣어주고 사용하면 되고
저는 기초 첫단계에 닦토하고 발라줄때도 있고 바로 이 제품만 바를 때도 있어용.
제형은 미끌거리는 콧물제형과 물제형의 중간(끈끈하지는 않고 잘 흐릅니다)입니다.
얼굴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히아루론산 제품 특유의 쫀쫀 촉촉한 느낌이 들어요.
이런 사용감 자체를 좋아하기도 하고, 한두번 올려주고 다른 앰플을 바르면 더 쫀쫀 촉촉해져서 더 좋아요 ㅋㅋㅋㅋ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낸다거나, 스킨팩으로 사용하면 일반 토너처럼 한달 가량이면 다 쓸 양이지만
저는 손에 덜어서 그냥 찹찹해주다보니 양이 거의 줄지 않았네요. 네다섯 방울이면 얼굴+목까지 한번 레이어링 가능해요.
이걸로 스킨팩 하면 수분감이 극대화될 것 같기는 하지만 비싼 가격과 줄어드는 양의 압박으로 저는 그냥 덜어서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
요새 더워져서 피지도 더 늘어나는데 반대로 수분감은 더 없어져서 얼굴이 푸석하고 오돌토돌했는데 이 제품을 사용하니 다는 아니어도 상당히 개선되어서 잘 사용중이에요. 속건조에도 효과 있었어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용량이 많아서 그래도 오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냄새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특이하긴 합니다. 효모 비타민을 먹는데 그거랑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식은 감자튀김 느낌(?)도 들고 ㅋㅋㅋㅋㅋㅋ 그런 꼬순내(?)가 나요. 꼬릿한 냄새까진 아닌데 고소한 냄새입니다. 특이하긴 하지만 거부감 있는 냄새는 아니에요. 인공향료 들어간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음...기대를 많이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히아루론산이 썩 잘맞는 피부는 아니라 그런지 저한테는 수분이 부족하게 느껴져요ㅠㅠ그래서그런지 피부결이 거칠거칠해졌어요 오히려 저는 토니모리 모찌토너가 더 촉촉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여드름이 올라오는 정도는 아니라서 끝까지 써보려구욤
그리고 향..향이... 뭐라고 해야되지 감자에 소금이랑 강아지 사료 몇 알 넣고 잘 으깬 느낌이랄까ㅎ 짭짤고소비릿해요ㅋㅋ 저는 인공향넣은거보단 차라리 이게 낫긴한데 향이 좀 강하긴해요 운동하다가 얼굴에 땀나면 향이 훅 올라옵니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