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
몇 통 비웠다.
리뉴얼 되면서 쿨링감이 생겼음
두피가 뽀득하고 상쾌하게 감기는 건 좋은데
겨울에 쓰기에는 과한 세정감이라서 두피 간지러워짐
무엇보다 이거쓰면 머리카락이 너무 너무 뻣뻣해짐
하지만 나의 두피는 이 샴푸를 써야지만 비듬처럼 올라오는 두피 각질이 없어지기 때문에,
얘땜에 두피가 만성적 간지러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계속 쓰고 있다
(헤드앤숄더도 비듬없애주지만 감고나서 느낌이 찝찝해서 싫기때문에 꼭 이 제품이어야 함)
이 리뷰는 2022.0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