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은 핸드크림입니다. 향도 정말 은은하게 나고 끈적임도 매우 덜함.
겨울에 쓰기에는 정말 별로고, 간절기에나 쓸만한거같음.
끈적이는거 싫고 그냥저냥 보습이 필요하다에는 좋지만 건조한 손에는 별루임.
딱 그 파우치에서 꺼내는 감성템으로 쓰는 핸드크림인거 같음.
선물받아서 쓰긴하지만 기능상 별루인템
👍하얀 오벌 모양 케이스가 독특하고 예쁜 것 같았고 향수처럼 향이 강하지 않지만 은근 향이 잘 느껴져서 향수 대신 한 번씩 발라주기 좋았어요.
그리고 보습력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좋은 편이었고 겉돌지 않고 흡수도 잘 되는 것 같았어요.
〰️〰️〰️
👎가방에서 꺼내면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이긴 하지만 계속 쓰다보면 점점 힘을 줘서 눌러야 내용물이 나와서 불편했어요.
그리고 불투명한 하드 케이스라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이 안되더라구요.
무엇보다 가격이 제일 아쉽긴 해서 선물용이 아니면 제 돈으로 계속 살 것 같진 않았어요.
향 패키지디자인 발림성 보습력 모두 제 기준 만족이에요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하고 제품 자체가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보습력이 적당히 촉촉한데 리치하지 않아서 잔여감 없이 흡수가 빨라요! 아쉬운 점은 2가지인데 이 정도 되면 리필이 있음 좋겠다는점😂 그리고 가격이죠
그럼에도 선물용으로도 정말 좋은 제품이라 추천해요
선물로 받았는데 선물용으로 좋은 듯. 가격은 사악 ^^
일단 뚜껑도 신기하게 열고 짜는 것도 다른 핸드크림 사용
할 때보다 악력이 많이 필요하다.
디자인은 신기&참신하다.
보습력도 괜찮고 향도 잔향이 좋다.
크림자체는 좋은데 외형과 가격이 별로이다.
쁘띠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