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색에 너무 반했던 제품이예요.
컬러부분만 바르면 좀 끈적임이 남는데, 투명 글로스를 덧바르면 입술도 도톰하게 예쁘면서 꽤 오래가요.
컬러바르고 좀 말랐을때 글로스 바르는거 추천,
글로스까지 마른다음에는 마스크에도 묻어나는게
확실히 줄어들고 음식을 먹고도 살아있어서 특히 요즘 좋아요.
54 스트로베리 레드 잘 썼고
마음에 들어서 같은걸 또 사려했더니 없다고 해서
126래디언트핑크로 샀는데 살짝 네온이 있어보이지만 의외로 쿨톤 웜톤 구분없이 착붙이네요.
단점을 말하자면 저는 가끔 글로스가 미세하게 샌다는 느낌이 있었어요. 가방에 묻어있지는 않았지만 뭔가 용기에 약간의 끈적임(?)같은거..(?)
이 리뷰는 2020.08.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