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영롱해요! 봄 클리어 (봄 브라이트) 피부에 발라도 잘 어울리고 화사하고 뽀용뽀용하게 이쁘게 발려요! 은펄이랑 파란색 반짝이가 반사될때마다 블링블링해서 눈부셔요♥️
저는 사실 별 기대없이 스틸라만 바르다보니 비슷비슷하기도 하고.. 가격도 가격이고 맨날 쓰기 지겨워서 더샘도 써보다가 이젠 다 질려서 별 기대없이 할인하길래 사봤거든요?
근데 정말 기대이상으로 너무 예쁘고~
울거나 비를 맞거나 하지 않는이상 밀착력 너무 좋았어요.
단점으로는 시간 지남에 따라 펄이 좀 탁해지긴 하지만..
가격값은 한다고 생각해요!! 브러쉬도 좋아요!!!!!
그래도 정가주고 사기엔 비싼감이 있어서 1+1이나 50% 할인할때 꼭 한번쯤은 구매하셔서 눈 밑 중앙부분에 살짝 발라보세요^^
저는 펄을 안바르면 좀 뭔가 아쉬운 인상을 가지고 있어서..
글리터를 너무나 좋아하는 까마귀이자, 펄을 어느정도 듬뿍~ 많이~ 바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요, 이니스프리껀 워낙 데일리하게 잘 뽑아서 듬뿍 발라도 별로 많이 안부담스럽고 존재감은 있으나 아주 자연스러워요~
( 원조 글리터 대마왕= 스틸라는 소량만 발라도 확 튀고 어찌보면 인위적이잖아요?ㅋㅋ이건 약해서 많이 발라도 사이보그 안되고 자연스럽게 됩니당)
많이 바르면? -> 예쁘고 화려하다
조금 바르면? -> 청순하고 영롱하다
이 리뷰는 2020.0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