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 #샘플
평소에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음식, 자극적인 음식, 유제품류를 먹으면 복통 및 설사를 하여, 약이나 음식물 섭취에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야채, 광합성으로도 해결이 안될 때, 유산균 및 비타민제로 보충합니다.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지면 분비물이 많아져서 가려움증이 생기고 냄새가 나요.
특히, 습기가 차고 더운 여름에 생리까지 겹치면 매우 짜증이 나고 우울해집니다.
속옷을 자주 갈아 입는다고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니, 따로 질 유산균을 섭취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침, 평가단에 당첨이 되어 작은 용기 2팩에 적당한 크기의 알약을 먹어보게 되었네요.한 용기에 15알씩 들어있고, 알약 크기는 작은 편이에요. 목넘김에 부담이 없네요.
처음 용기를 열었을 때, 너무 뻑뻑해서 힘들었어요. 보관 상, 여닫는 부분의 잠금기능 때문에 여는 부분을 좀 야무지게 만든 듯 합니다.
막 열었을 때, 신듯 하면서 묵힌 냄새가 살짝 나는데, 저는 참을만 했어요. 호불호가 있을 듯한 향이네요.
빈 속에 복용을 해도 부담이 없어서 좋긴 한데, 복용 후에 항상 두통이 심하게 오네요. 무리할 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는데, 유독 복용 후에 두통이 생겨요. 저와는 맞지 않는 성분이 있는듯 해요.
이 리뷰는 2021.0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