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감이 너무 아쉬웠다. 4시간 끼고 있었는데 건조해지고 뻑뻑해지는게 느껴졌음. 계속 모니터 봐야 했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그냥 빼서 버림. 색깔은 튀지 않고 적당히 눈에 띄는 그레이인데 편견없는 친구가 엘리베이터에서 너 원래 눈이 파란색이었어?? 이래서 아 밝은 빛 아래서는 파란색으로 보일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음 가격대비 착용감 별로고 제가 좀 튀는 렌즈 좋아하는데 튀는것도 아니고 안튀는것도 아니고 애매해서 돈이 아까웠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렌x미 홀로리스 마일드그레이랑 존똑이에요 가격은 더 비싼데 타사 그래픽이랑 너무 똑같으니까 돈 버린 느낌 ㅠ..하 얼른 끼고 다른걸로 바꿀거에용 기대했는데 ㅠㅠ
비비링 저렴이었던 렌즈미 러빙유 쓰고 반해서
그레이도 사고싶었는데 러빙유 그레이가 없대서 비비링 그레이로 구매를 했어요.
러빙유보다 바깥라인이 조금 더 두껍고 색상이 생각보다 어두워요. 좀 더 밝은 그레이를 원했는데
대충 보면 약간 검정렌즈 낀 느낌 날 정도로 어두워요.
그레이 렌즈 잘못끼면 백내장처럼 붕 뜬 느낌 나는데
그런건 없어서 좋았어요.
착용감은 그리 좋지는 않았어요.
끼고나면 이상하게 뿌연느낌이 나요.
같은 시리즈 브라운은 착용감이 나쁘지 않아 잘 꼈었는데 이 아이는 착용감이 왜 이리 안 좋은가요ㅠㅠ 그래픽은 정말정말 마음에 드는데 착용하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부터 눈이 너무너무 건조하고 아프더라구요ㅠㅠ 같은 시리즈여도 컬러별로 렌즈 착용감이 조금씩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비비링 시리즈는 편차가 좀 큰 것 같아요 그래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렌즈 브랜드 중에서는 아이돌 렌즈 로제 시리즈랑 가장 비슷한 그래픽 디자인인 듯해서 그런 분위기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