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스파7 트리트먼트는 거의 비슷함
다 머릿결 좋아지고, 머리 빠지는 걸 확 줄여줌
(하루 안 쓰면 다시 돌아감 ㅋㅋㅋ...)
얘는 대표상품이라 그런지 다른 라인보다 사용감이 더 좋았음
특히 시원한 와우껌냄새 킁킁 👍
단점은 입구(뚜껑)이 너무너무 약해 ㅠㅠㅠㅠ
툭 쳤더니 갑자기 뿌러짐 WHY...
다들 뚜껑이 불편하다하는데 저는 걍 돌려놓고 써서 불편함응 못 느낍니다 ㅎㅎ 출근할 때 바쁜 와중에 바르고 한번 마사지한 후 바로 헹궈내도 효과 확실하다는 장점이 젤 큰 강점이에요.
물같은 제형이지만 머리에 적용하면 크림형태가 됩니다.
샴푸 후 물을 제법 다 짜낸 다음에(가능하다면 타올로 탈탈) 거의 물기를 다 제거하고 바른 후 빗질하고 헹궈내면 끝이에요.
이거 쓰고 정전기도 안나고 뷰슬부슬하게 올라오는 곱슬머리들 다 차분해졌습니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쟁여듀는 아이템이에요.
탈모로 인한 고민이 많아 탈모완화 관련되면 이것 저것 사용해보는 편입니다.
📌 장점
- 두피에도 사용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라 부담없이 편하게 마사지 해줄 수 있어요.
- 두피에 뿌리면 화한 느낌이 들면서 정수리가 시원해져요. 씻고 머리 말릴 때까지 쿨링감 지속됩니다.
- 입구가 작고 예리해서 원하는 부분에 도포하기 좋습니다. 헤어라인 따라서 발라주기도 편해요.
📌 아쉬운점
- 토출구 여닫는 방식은 편리하긴 한데 내용물이 밖에 세고 그대로 굳으면 다시 열 때 미끌거려서 이게 열린 건지 아닌 건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효과
솔직히 탈모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두 통 사용하니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꽤 자랐습니다. 탈모샴푸도 같은 시기에 바꿨는데 아마 둘이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두피 열이 많은데 사용하고 나면 열감도 많이 내려가서 좋았어요. 머릿결도 찰랑거리고 마음에 드네요!
머리가 금새 부들부들해져요. 확실히 다른 제품에 비해 머리카락이 좀 더 생기넘쳐지는게 느껴지네요. 물처럼 되어있어서 바르기도 편하고 흘러내리더라도 물기에 닿으면 금새 점성이 생겨요.
다만 양조절하기가 힘든 편이에요. 뚜껑도 닫혔는지 열렸는지 확인이 힘들어서 은근 불편하구요.
두피까지 바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두피에 바르면 빨리 머리가 기름져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렇지도 않았고, 바르고 나면 머리가 코팅된 듯이 부들부들해지면서 나중에 시원함이 느껴졌어요. 다만 용기가 뚜껑을 빼는게 아니라 돌려 사용하는거라 처음에 정말 애먹었어요..
첨엔 뚜껑 어떻게 여는건지 몰라서 조금 당황하긴했는데 와 아직도 처음 사용했을때의 충격을 잊지 못합니다ㅠㅠ 물 제형이었는데 마사지 하다보니 따끈따끈해지고 헹구고나니 시원~~ 거기다가 머릿결이 무슨 비단결로 바꼈는지 손가락 걸릴 틈도 없이 챠르르~~ 주변에 맨날 영업하고 다녀요!!
저는 두피엔 사용 못하겠더라구요.
성분 보니 에탄올 알코올 멘톨 등이 은근 다른 제품들에 비해 많은 편이던데 그래서 그런지 두피에 하는 순간 시원함을 넘어서 화해요. 후끈거리기까지 합니다. 진짜 한여름 두피가 뜨거운 날에 가끔 사용할 수는 있을듯..!
그리고 용기가 단단해서 눌러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위아래로 흔들면서 액체를 뿌리는 방식인데 초반에는 내용물이 눈에 잘 안 보이니 얼만큼 사용하는지 가늠이 잘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머리카락 부분에만 뿌리고 헹궈냅니다. 7초면 된다길래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저처럼 성격 급한 사람에겐 딱이긴 해요. 전에 트리트먼트를 사용 안하고 있던 상태라서 머리카락이 많이 엉킨 상태였는데 확실히 엉킴이 줄어들었어요. 근데 막 엄청 미역처럼 된다 이러지는 않았어요.
향은 알코올 향이 납니다. 향기로운 편은 아니에요.
마침 트리트먼트가 다 떨어져서 뭐살지 고민하다가 글픽 순위보고 구매해봤어요! 물 제형 트리트먼트는 처음이라 머리에 얼마나 발리고 있는지 잘 몰라서 헤프게 쓰고 양조절도 잘 못할때가 많은데 타브랜드 제품들에 비해 머리가 떡지지 않아요! 완전 머릿결이 부들부들해져서 빗질할때 너무 좋아요 한가지 단점은 돌려여는 뚜껑 부분이 손이 젖었을때 열기 힘들다는 정도? 일 것 같은데 이 부분은 크게 신경쓰이지 않아서 앞으로 재구매해서 사용하려구요!
머리가 반곱슬이라 머리를 감고 난 직후에는 좀 붕뜨고 구불구불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머리를 안 묶을 때에는 이런 트리트먼트 사용이 거의 필수적인 타입이에요. 향도 괜찮고 효과도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에 비해서 소량으로도 머리가 차분해지는게 잘 되는 것 같고 무엇보다 바르고 기다리는 시간이 진짜 짧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유일한 단점이라면 뚜껑이 돌리는 타입인데 손이 미끌한 상태에서 닫으려다보니 잘 안된다는 점 정도...?
이 제품도 역시 머리숱 없고 부수한 동생의 추천템이에요ㅎ 용기 입구가 굉장히 특이한데 뚜껑을 열고 전용 뾰족 입구로 갈아 줘야 하더라고요
갈면서 손에 묻어서 닦으려 했더니 바로 손이 엄청 미끄덩 거렸어요 기대하며 머리에서 봤는데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머리가 차분해지기납니다.
모레모 헤어 트리트먼트도 써 봤는데 머릿결이 물 미역처럼 미끄덩 해지는 사용감은 헤드스파가 조금 덜 한 것 같지만 두피에도 쓸 수 있고 쿨한 느낌도 들어서 좀 더 개운한 사용감이 있어요
도포 후에 오래 안기다려도 효과가 잘 나서 좋음!
머리감은 직후까지는 완전 부들부들한데 말리고나면 좀 금방 돌아오는 경향이 있어 아쉽긴 함.. 뿌리쪽은 또 너무 챡 달라붙을때도 있어서..ㅋㅋ 맨날 쓰기보단 주 2회나 3회정도 쓰는중
그래도 이제껏 써봤던 트리트먼트제품들 중엔 효과가 좋은 편이고, 사용이 간편해서 재구매 할듯
참고로 뚜껑 돌려서 열고닫을 수 있게 나오지만 쓰다보면 그 제품이 묻을 수밖에 없음-> 그러면 입구가 미끄러워지면서 잘 안열리고 안닫힘;; 걍 열고써야함
올영 베스트순위에 있길래
세일할때 그냥 사봤는데
잦은염색과 펌으로 인한 극손상모+얇은머리에
넘 효과적이네요!
살짝 따듯해지면서 머리카락속으로 영양이 들어가는
영양케어 받는 느낌이에요!
두피까지 관리되니 더할나위없이 좋군용
한가지아쉬운건 뚜껑 ㅠㅠ
열때 옆으로 쓕 열었다가 쓕 닫는거라
먼가 손에 트리트묻은상태로 닫기가 미끄덩미끄덩
불편하고 양이 좀 대용량이 나왔으면 합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서 지금 다 써가는데
곧 한통 더 살예정 🖐🏻🖐🏻🥰
사용하고 나면 머리결이 차분해지고 좋아요~~
샴푸하고 두피랑 모발에 뿌려주고 마사지해주면 시원한 느낌 들면서 개운해요~~ 향은 상쾌한 향 나요
근데 사용하고 물로 씻어낼 때 거품이 너무 많이 나요~~
계속 씻어야;; 씻겨요.
그것빼면 다 만족해요~~~ 제품에 까다로운 저희 어머니도 제품 좋다고 하셨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근데 제품 뚜껑 열때 너무 안 열려서 펜치 사용해서 열었어요 ㅋㅋㅋ
시원하고 좋아요.
패키지에 나와있는 것 처럼 액체였다가 크림같이 변하는건 아니고 살짝 점도가 생깁니다.
입구가 뾰족해서 두피에 바로 도포한 후 손가락으로 맛사지 해 주고 잠깐 방치했다가 씻어내면 과하지 않은 쿨링감이 느껴지면서 머릿결도 부들부들해져요.
같은 라인 샴푸와 함께 사용했는데 둘 중에 하나가 좋은건지 시너지 효과인지는 몰라도 확실히 샤워후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줄었어요! 오리베를 썼을 때도 머리카락이 덜 빠지진 않았는데 저한텐 확실히 효과가 있나봅니다.
뚜껑을 여닫는게 좀 불편한데 특히 사용 후에 닫으려고 할 때 미끄러지면서 잘 안닫히고 때문에 옆으로 좀 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뚜껑이 그냥 분리되면 좋겠어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느꼈고 이래저래 행사도 자주 하는 듯 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거 엄마가 홈쇼핑에서 샀다고 하나 주셔서 써봤어요. 처음에 뚜껑이 안열려서 5분동안 씨름하다가 검색해보니 돌려서 쓰는 거더라구요..사용하기 전부터 화났지만 써보니 몇분 기다리지 않아도 찰랑거리고 푸석한 제 모발끝이 훨씬 부드러워졌어요 쓰기도 편하고 굿...향은 시큼한 향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향은 아니지만 친구들은 상큼하다고 하더라구요 허허 주의할 점은 뚜껑 제대로 안닫으면 속에 하얗게 덩어리 생겨서 잘 안나와요 ㅠㅠ잘 닫으셔야해요!! 아쉬운 점은 헹궈도 헹궈도 거품이 계속 나온다는 거..잘 안헹구면 머리카락에 덩어리 남아요 힘들어도 야무지게 헹궈주십셔
엄마의 홈쇼핑 제품인데..ㅋㅋㅋ
집에 있길래 써보고 괜찮아서 후기 남겨요
두피에 사용해도 되는 트리트먼트라고 해서 샴푸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시간이 좀 지나면 화한 느낌이 들면서 개운해집니다
처음에는 민트향?도 났는데 지금은 적응했는지 안나요
이때 물로 헹구면 엄청 미끌미끌한 느낌이 많이 들어요 최대한 헹구고나면 머리끝부분이 탱글해졌더라구요!!
머리 말리고 나면 부드럽고 확실히 차분해져 있어요
이 제품 단점!
1. 용기가 불편하다(뚜껑 돌릴 때 미끄러워서 손 닦고 열어야함)
2. 언제까지 헹궈야할지 모르겠다;;(진짜 계속 미끌거려요)
3. 양을 어느정도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다(투명한 제형에다가 물처럼 흐르기 때문에 난감해요)
쓰다보니 혹평같은데 전 잘쓰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