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주의
필자는 난시가 심한 사람임(일단 알기로 3곳 회사만 가능. 그 중에 한 곳은 원데이 없고 이주용만 가능.)
즉, 난시로 인해 선택사항이 좁음.
그래서 바○○, 클○○○ 두 곳 중에 하나 사야함.
전에는 아○○썼는데 이젠 원데이 생산 중단하고 이주용만 나와서 사용했는데 자꾸 결막염걸리고 일주일만 써도 퍼석하고 사용감이 떨어져서...눈을 버리는 것보단 돈을 버리고(아직 3~4박스있음)새로 구매함.
최악을 경험해보아서 그런가, 아님 인공눈물 자주 넣어줘그런가 괜찮음. 나쁘지않음.
더 사용해보고 클○○○이 좋은지 바○○이 좋은지 평점으로 나타내겠음.
추가로 (가격면으로)이벤트로 인해서 가성비 훌륭함!!!
직구로도 구매 못할 가격을, 이벤트로 구매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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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렌즈단면이 날카로움. 게다가 렌즈자체가 타렌즈들보다 탄탄해서 날카로움이 먼저 닿으면 아픔. 낄 때 조심해야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뺄 때, 너무 힘듬.
타렌즈들보다 잘 안빠짐. 그리고 그렇게 촉촉한 것도 모르겠음.....여튼 눈 다칠까봐 사용하기 꺼려짐.
가격때문에 최악은 안드림...
이 리뷰는 2020.06.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