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름이 울트라 센시티브 리페어 크림이라 이건 진짜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다;;;;;싶어서 믿고 써봤는데 일단 용기 자체가 되게 힘줘서 짜야되는 펌프형이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이 피지 낭종처럼 나오는 찝찝한 입구는..?;;;;하면서 꾸ㅜㅜㅜㅜㅜㅜㄱ눌러서 써봤는데 엄청 리치한 타입의 크림이었어요... 바를 때는 와 되게 무겁고..진정성 있는 크림이다.....했는데 며칠 쓰니까 좁쌀 폭탄 맞고 구석에 처박아 뒀슴다ㅎ,,,, 이름 지은 직원 구라쟁이,,,,허언증 말기.......너무해...
이 리뷰는 2020.08.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