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스틱이라 커버가 더 뛰어날 줄 알았는데 리퀴드보다 더 별로에요... 마스크에 진짜 많이 묻어나고 잘 지워지고 코 옆부분이 붉은 편이라 항상 그 부위를 커버해야 하는데 바르고 나중에 마스크 벗어보면 코옆끼임 장난아니에요... 옛날에 샀다가 몇번 안쓰고 화장대에 박아놓고 있슴다...
다크서클 커버용으로 4호 구매했어요. 오렌지빛이 많이 도는 컬러라 브러쉬로 얇게 바르면 푸르딩딩한 다크서클은 잘 커버되는 편이에요. 하지만 꽤 건조한 편이라 조금만 두꺼워져도 눈밑 끼임이 심해요. 스틱타입이라 그런지 처음 바를때부터 꽤 뻑뻑해서 본통채로 쓱 바르면 살이 밀리면서 발릴만큼 좀 제형이 빡빡해요. 브러쉬에 약간 먹여서 다른 제품과 섞어 쓰는 식으로 쓰고 있지만 영 손이 안 가서 다음에 재구매는 안 할거 같아요..
😶 04 아프리코트: 연한 연어빛 느낌의 스틱 컨실러입니다. 두껍게 발리지 않으면서 촉촉한 편입니다. 단, 눈 밑이 건조하면 눈가 주름에 끼이거나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다크서클이 진하고 범위가 넓다고 컨실러를 여러 번 같은 자리에 겹쳐바르면 텁텁해집니다.
👉🏻 한 가지 제품으로 완벽한 커버는 어렵습니다. 코렉터→컨실러→파운데이션으로 제품을 추가해서 하나씩 쌓아나가세요!
스틱타입의 컨실러는 이 제품이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두께감이 느껴지고 뻑뻑해서 눈밑 다크서클을 커버하기에 부담스러웠어요. 건조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4호? 핑크계열?의 색상을 구매했는데도 노란끼가 돌아서 놀랐어요. 그리고 성분을 보니 미세플라스틱이 있더라구요... 돈이 아깝지만 한 번 사용 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일지는 모르겠지만 테스트를 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음...이걸 작년 가을인지 겨울엔가 산 기억이 나요. 시간이 지나고 보면 주름끼임이 좀 있어요. 눈가에 잔주름이 있는데 가끔보니 끼여있더라고요. 또 그렇게까지 막 촉촉하진 않았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사알짝 꾸덕하다고 하는게 좀..더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지속력도 무난했고요, 커버력도... 진짜 막 좋다거나 별로라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색도 나름 뭐 나쁘지 않다 정도. 그래서 아직도 유목생활을 하고있어요..ㅠㅜㅜ 재구매의사는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