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오기전에 사서 벌써 한통 다 썼네요. 백화점 직원한테 스킨 전에 바르라고 해서 순서를 지키고 있었는데 솔직히 이거 바르고 나니 꼭 스킨 사용 안해도 될 것 같아서 스킨 대신이라 생각하며 사용했어요.
근데 세안 후 바로 발라야하는게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시간 차 두고 발랐을 때 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어요. 피부에 미백이나 탄력 이런 효과는 전혀 없는 것 같지만 건조하지 않게 피부 컨디션을 좋게 유지해주는 느낌이 있어서 잘 사용했습니다.
30대 지성 피부인데 뉴메로10 에센스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에센스 제형이 가볍고 산뜻해서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 후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이고 은은한 윤기가 돌아서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느낌✨ 특히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아침, 저녁으로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수분감도 충분해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들뜸이 적었어요. 피부에 촉촉한 생기와 건강한 광채를 더해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에센스예요🥰💖
세안후 항상 당기는데, 저에게 딱이라서요~ 저처럼 그런 분들 쓰시면 무조건 좋아요. 이 제품은 에센스 함유 토너같은 기능으로 단독으로만 발라도 속건조 겉건조 한번에 해결해줍니다. 트러블 날 때는 그 부분 빼고 발라야 좋구요, 에센스이지만 세안후 1차로 토너 대용으로 쓰는거더라구요~ 처음에 모르고 토너 다음에 썼더니 기능 떨어졌어요 ㅎ 이제품+로션이나 아쿠아밤 정도만 발라도 휴일 외출 안하는 날 기초로 충분해요.
수분감만 빠르게 충전하고 싶을 때 좋은 아이템.
겨울철에는 요거 단독으로는 모자랄 거 같고 여름에는 괜찮을 듯
이거 처음 출시했을때 꽤 유명템이었던 거 같은데
새로 나온 제품들에 밀린 것 같다
아비브 연두색 에센스랑 사용감 되게 비슷한데
빌리프가 끈적임이 덜함(즉 보습감이 덜함)
세안 직후에 바로 사용하는 에센스라 욕실에 두고 쓰고 있어요.
세수하고 나면 바로 얼굴이 당기는 편인데, 물기만 살짝 닦고 바로 바르면 수분감이 금방 채워져서 좋습니다.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텍스처라 끈적임 없이 금방 흡수되고,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먹는 느낌이에요. 자극도 없고 무난해서 데일리 첫 단계 에센스로 계속 손이 가네요.
그냥 평범한 수분에센스인데 이 가격을 받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특히 이거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면 끈적거리는 제형이라서 스킨케어 첫단계부터 끈적이며 시작하니 너무 기분이 나빠요.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 다음에 바르는 거 전부 다 흡수 안되고 겉돌아요.
빌리프 제품 다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진짜 이건 뭐지 싶은 제품이에요.
화장실에 두고 바로 쓰는 걸 내세우던데 그냥 다른 거 두고 쓰세요. 이거 뚜껑 너무 욕실에서 열고 닫기 킹받아서 욕실에서 쓰기 특히 더 좋지도 않아요.
10초 에센스!
세안 후 물기만 살짝 제거하고 발라주면 토너+에센스 바른듯 한 수분감이 느껴져요
펌핑 타입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여름철 토너 에센스 따로 사용하기 귀찮은 분들은 추천!
모든 피부에 무난히 사용할 수 있을 듯한 제형과 수분감이라 부담없이 사용했어요 가격만 조금 착하다면 더 좋을듯!!
빌리프는 믿고 쓰는 최애 브랜드중 하나에용
아침 저녁에 세안 직후 바르면 피부 깊숙이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건조할 틈이 없더라구요,?
제형은 가볍지만 여러번 레이어링 해서 바르면 속당김 없이 촉촉함이 오래가요 ~ 향도 은은해서 기분 좋고,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잘 되게 도와줘서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무엇보다 엄청 순합니다..🤍
건조해지면서 한번 사보았는데
체형이 굉장히 가벼워서
욕실템 소개처럼 씻고나서 미스트나 토너로 피부 정돈하고
바로 발라주면 피부에 겉돌지 않고 바로 흡수되요
하지만 그만큼 요거 하나만 하기엔 건조함을 다 잡아주는건
아니에요 알로에 젤 느낌이 나고 속건조 보다는
바로 피부에 증발되는 겉건조를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유명한 제품이라 궁금했는데, 그냥 무난~한 매력이 있는듯.
안맞으면 딱 1번만 써도 트러블나는 민감 건조 피부인데
아무 기능성 없는 투명한 수분 젤 타입이라 그런지
피부가 확 뒤집히거나 따갑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무척 가벼운데 양조절에 따라 촉촉한 느낌도 약간 들어요.
스며들고나면 촉촉함도 사라지지만….
빨리 흡수되고 유분이 하나도 없어요.
수분감이 많고 가볍다보니 건성보단 < 수부지 추천.
-장점
펌핑타입이라 쓰기 편하다. 무향에 가까운 편. 무자극+무난
-아쉬운 점
알코올 향이 살짝 납니다. 바를때 숨 참고 바르게 되네요.
수분타입이라 많이 발라야 촉촉해서 은근 헤프게 쓰게 된다.
아무 기능성이 없어서 다양한 피부타입에 호환되고 민감성이나 낮은 연령층도 쓸 수 있지만.. 그게 또 단점이 된다.
솔직히 무조건 기능성이 있어야 하는 가격인데, 그 흔하디
흔한 주름개선&미백 같은 기능마저 아무것도 없다니?
정말이지 배짱 장사가 따로 없다.
세안 후 10초 수분 마케팅을 아무리 하더라도
좀 양심 많이 없는듯……
고기능성 들어가면 바로 뒤집어지거나 (성분에 예민한)
안티에이징이 필요없는!! 10대~20대 초중반에게 추천..
재구매 의사 x
———————————————————————
+추가리뷰
첫사용땐 그래도 무난했는데 두세번이상 사용하니 좁쌀 여드름이 갑자기 바로 나네요…….. 피부 컨디션 급하락… 아직 많이 남았는데 … 다신 안쓸래요 ㅠㅠ 기능성 필요없고 건강한 피부가진 분들께 추천. (민감성 비추!!)
요새 좋다고 하는 기초 화장품들이 정말 많지만 결국 돌고 돌아 빌리프인 것 같아요.
여름엔 뉴메로 에센스 하나만 바르고 화장해도 충분할 정도로 수분감이 좋고, 또 순해서 피부 뒤집어졌을때 사용해도 괜찮은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에요.
가격이 비싼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다쓰면 재구매할 것 같아요
솔직히 처음 썼을땐 별로 좋은지 몰랐어요
근데 계속 써보니깐 알겠습니다
세안 직후 발라주면 물 바른듯 가볍지만 건조함을 잡아줘서 다음 스킨케어가 더 잘먹는 느낌!
유분은 거의 제로라 피부타입 상관없이 다 쓸 수 있을 것 같고
특별한 효과가 있다기보단 메이크업에사 메이크업베이스의 역할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