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정도 써 본 후기입니다!
저는 염색+탈색+곱슬+1년에 2회 매직으로 머리 상태가 많이 안좋습니다 ㅠㅠ 머리카락 굵기도 많이 얇아졌고, 상해서 갈라진 것은 물론.. 상해서 색깔도 빠진 상태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진득한 느낌의 헤어 오일을 좋아합니다! 머리가 상하면 푸석하고 머리카락이 날리는(?) 느낌이 많이 나는데 되직한 오일을 쓰면 푸석함이 줄어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이 오일은 완전 좋았습니다!! 찐득한 느낌이 많아서 머리가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그리고 헤어 트리트먼트를 매일 해도 감을 때만 머릿결이 좋은 느낌이고 말리고 나면 여전히 빗자루인 상태였는데 이거 바르니까 머릿결이 한결 괜찮아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는 향도 마음에 들었어요ㅎㅎ 어릴 때 쓰던 톰과 제리 샴푸가 있었는데 딱 그 냄새인 것 같아요ㅎ..ㅎ
또 저희 어머니한테도 사용해봤어요ㅎㅎ 저희 엄마는 머리를 감고 나면 엄청 부푸는 스타일이신데 이거 바르니까 좀 차분해지더라구요! 엄마도 마음에 들어하셨습니다. 그런데 끈적한 느낌이 싫어서 손에 발라서 바르기는 싫다고 하시네요ㅎㅎ 이 끈적함은 호불호가 갈리는 듯해요!
저는 곱슬이시고, 머리가 많이 상해서 머리가 부푸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당!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