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매장에서 샘플 썼을 때 냄새가 너무 좋았었는데 왜 집에 데려오고 나니까 그 향이 아닌 걸까요..?ㅜㅜ 향이 저한테는 불호에요.. 제형 많이 미끌거리고 무거워요 탈색 3번 한 탈색모인데 무거웠어요 막 발랐다가 너무 떡져서 모발 끝에만 바르고 있는데 양조절만 잘하면 리치해서 확실히 결이 좋아져요! 향 때문에 재구매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ㅜㅜ
제 머리는 장마철에 난리나는 숱많고 부스스하고 건조한 모발입니다. 프로틴, 리치 요 두 단어 보고 구매해봤어요. 바르자마자는 살짝 떡진듯한 느낌으로 보여서 걱정했는데, 양조절 잘해서 잘만 도포하면 그런 느낌은 없는 것 같고, 머릿결이 마구 부드러워진다기보다는 좀 차분해지는 느낌으로 정리됩니다. 제 취향에 향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여러모로 무난무난템
힐링버드 덕후라 구매했는데 리치 끝판왕이여유
리치해서 영양감 가득 안고 있어서 내 머리 금방
소생 시켜 줄 것 같았는데 또 그건 아니더라구요
영양이 드라이기 바람에 사라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
마른 상태에서 바르면 100퍼센트 떡지니까
타올 드라이 후 바르세요ㅎㅎ 향 지속력도 잘 모르겠어요
일주일정도 사용한 후기에요.
1. 제형 : 좀 되직한? 오일이에요. 가벼워서 똑똑 떨어지는 타입 아닙니다.
2. 색 & 향 : 노란빛깔이고 향은 상큼해요. 오렌지향? 무슨향인지 콕 찝어 말할 수 없지만 상큼한 향이라 거부감없어 좋아요. 색은 모로칸오일과 거의 흡사하네요.
3. 발림성 : 콩알만큼 덜어서 머리끝 위주로 발라봤어요. 좀 무거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바르고 나서 손에 묻은 거 비누로 많이 씻어야 없어져요. 손상모에 도움이 되는지는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아요. 참고로 전 실크테라피와 모로칸오일 주사용자입니다.
2023.12.15 다시 씁니다.
이 향기가 너무 느끼해졌네요….
윽… 예전 그 포롱포롱 상쾌한 향 어디루…갔나요?ㅜㅜ
출근길에 바르면 떡집니다.
밤에 바르셔야 합니다. 근데 이 특유의 향이..전 울렁거립니다.
견과류 쩐내 같아서 아직40미리정도 남았지만,
버립니다. 바이바이 안녕
이 브랜드 솔직히 올리브영 버프 너무 받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