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없는데 하나 남아서 6번 겟했어요
펄 진짜 영롱보스
단종이라도 불안하지 않음 양이 너무 많아요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그냥 가지고 다닙니다 뭐 차차틴트도 가지고 다니는데요 깨지거나 입벌리면서 내용물을 토해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케이스에 별 감흥이 없습니다만 나중에 셰도우 통 하나 비면 거기다가 채우고 싶은생각은 있어요
컬러가 데일리한 화장부터 스모키까지 커버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중간톤이 회색빛 도는거랑 주황빛인거 두개여서 느낌도 다양하게 낼 수 있어요
양이 너무 많고
왜 케이스가 이따구인건지 모르겠어요
케이스에 금도 잘가고.. 쓸수록 푹푹파여서 브러쉬없인 바르기도 힘들구.. 하나하나 열었다닫았다하는것도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