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파운데이션 처음 나올 때 완전 난리였는데 드디어 써보게 되었어요.
장점으로는 첫째, 생각보다 매트하지 않아서 건성도 사용가능하다는 점이에요. 평소에는 촉촉한 파데 사용하는데 약간 도전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매트하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아무래도 매트한 만큼 여름에 사용하거나 지성이신 분들이 사용하기에 더 좋아할 것 같아요.
둘째, 커버력도 좋아서 파데 사용만으로 거의 모든 잡티 커버가능하고. 셋째, 묻어나는 게 없어서 폰 액정이 밀끔하다
그런데 빨리 펴발라야 해요 엄청 빨리 픽싱되더라규요. 또, 다크닝이 약간 있는데 제 피부기준 오후 3시 지나면서 다크닝이 있어서 수정화장을 꼭 해줘야했어요.
저는 베이스는 헤라에서 나온 베이스 겸용 선크림 사용 후 파데 사용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위지퍼프로 했는데 잘 펴발라집니다. 처음 메이크업하고 나면 진짜 이쁘고 이만한 커버력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블랙쿠션보다는 블랙 파데가 더 좋았어요. 더 예쁘게 발리고 덜 건조해보여서요.
이 리뷰는 2019.07.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