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 정착템(1년 넘게 사용중)
제형은 생각보다는 젤크림같네요 연고같이 뻑뻑한 느낌을 상상했어서.
샘플로 며칠간 테스트중인데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라 걱정한거랑 다르게 뭐 올라오는것도 없고 이거 바르고 자고일어나면 얼굴 뽀얘지는 느낌?으로 울긋불긋한거 진정되어있을때도 있고, 그대로인날도 있는데 남은거 다써보고 구매 고려해볼 의사 있어요
단점은 냄새..별로.. 인공적인향을 넣는것보단 낫지만요. 그리고 알콜 들어있는게 좀 걸리긴 하네요
-
추가: 결국 본품 구매. 마침 크림 떨어졌는데 세일기간에 이만원도 안하길래 질렀었어요. 샘플 사용해보고 구매로까지 이어진 기초제품은 정말 오랜만인데, 만족!
진정면에서 본품 사용감은 샘플에서 느꼈던 감동은 없어서 딱히 기능이 뛰어난 것 같다기보단, 보습크림으로 제 역할은 해주는것같음. 과한 수분이나 유분은 아니고, 복합건성 잘 맞을
메컵 전에도 밀리거나 영향을 주지않아서 잘 쓰는중이에요! 뭐 안나고 피부를 편하게 해주는것같아서 맘이 놓임. 특유의 냄새는 적응되면 덜 역하고, 용기부분은 다써갈때쯤 왜 다른분들이 불만이 있었는지 알겠더라구요 흰색 프린트가 벗겨져서 손에 달라붙어 불편해요. 튜브형인건 좋은데 그점은 개선되면 좋겠음
-
무난보스! 3통째 사용중
이 리뷰는 2020.1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