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는 쪼끔 비싼감이있지만 올리브영 세일가에 구매하면 적당한것같아요!
펌프형용기에 담긴 흘러내리는 묽은 제형이에요
이름이 밤이라서 꾸덕한 제형을 예상했지만
로션보다 묽은듯한 느낌이네요
부드럽게 슥슥펴바르기좋고 유분간이 어느정도 있어서
흡수는 조금 느린 편인것같아여
그렇다고 막 답답한 느낌의 과한 유분감은 아니어서 좋았어요
사용중 트러블도 없었고
촉촉하고 보습도 오래가는 편이에요
바디, 얼굴 이곳저곳 건조할때 덧바르기 좋아요
정제수대신 온천수가 들어있는 점은 좋으나
성분이 조금은 아쉬운?
그치만 사용감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아서 ㅎㅎ
건조하지도 않고 기름지지도 않은 딱 적당한 정도의 수분감과 유분감때문에 손이 많이가요!
흰색의 일반적인 로션같은 제형, 향을 첨가안한것 같이 보습제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무난, 밤이라고 되어있지만 로션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가을겨울에는 크림을 추가해서 발라야 함, 로션으로 쓰면 발림성좋고 흡수도 좋으며 특별히 기름지거나 하지 않고 적당함, 트러블 유발은 없었음
플루이드 밤 이라는 이름에 같이 일반 꾸덕한 밤의 제형이 아니고 유분감 있고 보습력 좋은 로션 제형의 크림이에요.
밤 이라길래 엄청 묵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겁진 않고 마무리가 유분막이 한 겹 씌어지게 되어서 건성이시라면 간절기까지도 사용하기 괜찮을 제품이에요. 저도 날이 추워지기 시작할 때부터해서 겨울 내내 잘 사용했어요. 앞에 기초를 수분감 있게 해주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 보습막을 씌어주면 답답하지 않고 딱 좋더라구요. 이 유분감이 겨울엔 부담스럽지 않은데 날이 따뜻해지면서 제 피부 본연의 유분이랑도 섞이면서 베이스를 뚫고 올라와서 딱 겨울용으로 좋아요. 유분감이 확실히 있는 제품이라 지성분들은 피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을 때 뭘 발라도 건조했을 때 올영 직원분께 추천 받고 400ml로 샀습니다ㅎㅎ
초반에는 못 느꼈는데 요즘 이 제품의 효과가 잘 보이더라구요. 마무리로 바르고 나면 속건조도 잘 잡히고 시간이 지나도 쉽게 피부가 마르지 않아요. 약간 기름지긴 하는데 제형도 가볍고 촉촉해서 좋습니다. 올 겨울 잘 쓸거같아요.
밤이라길래 되게 꾸덕하거나 묵직한제형일줄알았는데 물처럼흐르는 묽은제형이라 너무 놀랬던제품이에요 발림성도 좋고 흡수도 은근 잘되는편인거같고 보습력도 좋았어요 아무래도 묽다보니 마무리감이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끈적이거나 불편한정도는 아니에요 성분에 피이지가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트러블같은거 1도 안났어요 다방면에서 되게 괜찮은 제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