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가 단단하게 압축돼있어 소량씩 묻어나옴. 브러시 잘 돌려가며 둥글둥글둥글둥글리면 전체에 일정하게 골고루 먹일 수 있어 좋음
-가루날림이 이렇게 없는 파우더는 처음
-유분 싹 잡고 모공 블러하는 용도엔 안 맞고, 가볍게 과한 광만 눌러주고 베이스 묻어남 적게 살짝 코팅하기엔 아주 좋음. 소량 먹여진 만큼 아주 얇게 도포되고 매트해지는 강도가 약함. 발리는 거 맞아,,? 올리는 의미가 없는데,,,,? 의심하게 되지만 붓질 다 끝내고 보면 ㅇㅇ 깔끔하게 정리돼있음. 마스크에 덜 묻어나라고 코벽, 앞볼, 턱선에 넓게 올려도 베이스 표현을 크게 해치지 않아 좋다.
-얇게 올라가니 몽글몽글 무너지는 현상도 없음
-펄 왜 들었지? 있으나 없으나임
-답답하게 묻어난다는 혹평도 이해가 가긴 함. 브러시를 아주 열정적으로 둥글려줘야 한다.
-세트 브러시 대체 왜,,,? 매끌매끌한 모질에 납작하게 눌려있어 애초에 파우더를 먹여서 사용하기엔 부적절한데 그걸 이렇게 먹이는 데 특별한 정성이 들어가는 파우더에 사용하라고 준다,,,,,,,,,? 왜❓❓❓물음표 백만개임. 좀 통통한 팬브러시로 생각하고 다른데 활용해야 함. 볼에 떨어진 펄을 아주 잘 털어내주고 넓은 부위 하이라이팅 쉬머하게 잘 올려줌
이 리뷰는 2022.02.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