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괜춘
맛은 처음엔 별로였는데
먹다보니 적응돼서 맛 괜찮네요.
다른 건강기능식품 들과 마찬가지로,
좀만 덜 달았으면 좋겠긴 해요.
유통기간이 지나서 하루에 5포 이상 먹은 적 있는데
이렇게 많이 먹으니 효과 확실하더라고요.
장내 미생물이 뇌 기분도 조종한다는데
(우연일 수 있지만) 유산균 많이 먹은 날은 기분 좋을 확률이 높아지는 거 같다고 체감해요.
한 번에 먹을 때 최소 두 포 이상 먹을 땐
저번주에 매일 화장실 갔는데,
단 하루 유산균 안 먹은 날은 귀신같이 몸이 알고 화장실 안 가더라고요?
변비끼 있는 사람은 매일 유산균 먹는 거 필수라고 느꼈네요.
어제는 네 포 먹었는데도
1일 1식 양을 줄여서인가 제대로 못가고 찔끔 설사했어요.
두 끼는 쉐이크로 대체했더니ㅠ
유산균 안 먹었으면 설사도 안 했을 거 같네요.
그래도 건강엔 변비보다 설사라도 배출하는게 나으니까..
이 리뷰는 2024.02.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