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이 쉬운편이에요.
사이즈가 크고 입구가 단단해서 접기 어려운데
실링은 쉽다는 뜻이에요.
실링 잘 안되도 거의 안새고
소변볼때만 조금 새요.
그럴때 다시 착용해주시면 되여.
입구만 잘 펴져있으면 되는데
몇주기 사용하다보면 금방 적응 됩니다.
다른 생리컵은 실링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페미사이클로 바꿨는데 매우 만족해요.
근데 레귤러 사이즈가 너무 커요.
키 160 에 44반~55 입고 체구가 그냥 작은 편이에요.
저 같은 분들은 틴 사이즈 추천드려요.
레귤러하고 압박감 때문에 생리통 심했는데
틴으로 바꾸고 싹 사라져써요.
첫 생리컵이라 다른생리컵과 비교는못하나
정말 나의 황금컵임 첫시도가 너무어렵고 넣는거 보다 패는게 힘들고 실링 잘됐는지도 몰라서 새기도 했는데 지금은 불편함 없이 잘 쓰고 있음
잘 안흐르고 양많은 날에도 아침에 넣고 퇴근할때 빼도 충분하고 끝이 고리형이라 잡기 편해서 앞으로도 이거 쓸것 같음 중간에 한번 골반통이 와서 1주기 정도는 안썼는데 다시 괜찮아 졌음
솔직히 접어도 크기가 크긴 함.. 그래서 넣을때 좀 긴장하고 넣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쓸 수가 없음 이전에 쓰던거보다 훨씬 피가 덜 세고(안에서 덜 펴졌었는지 세는 경우가 있었음) 자주 안갈아줘도 될 정도로 용량이 커서 편함 전에 쓰던거는 직구로 만원?쯤에 산건데 이건 돈값하는 듯.. 고리도 튼튼해서 쉽게 안떨어질거 같아서 만족! 개인적으론 고리형이 뺄때 편한거 같더라고요 그냥 막대 형식은 나중에 떨어지려고 해서...
-------------------------------추가
이거 쓰고 병원 다녀요.. 이게 안에 넣고 뺄때 압력이 쎈건지 안에 상처가 생겼어요ㅠㅠ 바꾸기 전에 쓸때는 별 문제 없었는데 바꾸고 난 뒤로 계속 상처가 나서 앞으로 생리컵을 못써요 참고하세요
두번째 생리컵인데 정말 잘쓰고있어요.
첫번째 썼던건 밸브형이었는데 피가 많이 새서 쓰나마나였는데 페미사이클은 용량도 많고, 뒤집어서 흔들어도 잘 새지않아서 너무좋더라구요!
물론 처음 넣을때 좀 힘들긴했는데 적응되면 금방이예요ㅎㅎ 물론 제대로 착용하지 않으면 생리혈이 새기도 하지만 제대로 착용하면 거의 새는일없이 넘어가요! 생리통이 없어진다는건 모르겠지만 엄청쾌적하긴 해요ㅎㅎ 생리가 언제터질지몰라 생리대 잠깐 사용했더니 피부가 헐었더라고요ㅠㅠㅠ 저는 혹시몰라 ㅠ너와 함께 사용하고있어요ㅎㅎ
거의 하루종일 차고있어도 넉넉한용량입니다.
(물론 양 많은 둘째날은 좀 아슬아슬해요^^;)
그리고 손잡이가 고리형이라 거슬리지않을까 했는데 전혀거슬리는거없고 뺄때 엄청편합니다!
포궁 낮으신분들에게도 추천해요.
첫 생리컵인데 3년째 잘쓰고 잇음. 권장 사용기한이 2년인가 그래서 중간에 재구매 했지만 잘쓰고 있음.
사용법을 익히기 어렵겠지만 익힌후로는 한번도 샌적도 없고 여타 생리용품에 비해 자주 안갈아줘도 돼서 행복.
지금도 가끔 너무 안으로 들어가거나 그러면 빼기 힘들던데 고리형 아닌 것을 진짜 어떻게 빼는건지 너무 신기..
사용하다보면 약간 착색? 변색은 있음. 품질의 이상은 아닌듯
밖에 오래 나가있거나 그러면 탐폰을 쓰기도하는데 생리컵을 메인으로 탐폰이랑 번갈아 쓰는중. 생리대 다신 안쓸듯 하다.
그저 빛,,,,,, 생리통도 줄어들고 제일 좋은건 굴 낳는 기분이 없어요! 생리 안하는 것 같다고 하면 거짓말일테지만 생리하는 그 찝찝함은 훨 줄어듭니다! 밖에서 세척하는건 아직 시행착오가 있지먼 그건 모든 생리콥 유저들의 고민일것같아요! 방광이 저처럼 예민하산 분들께 강추합니다
일반적인 생리컵하고는 다르게 생겼어요 뭐지? 했는데 이건
절대 새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구용
실제로 사용해보니까 이물감이 저언혀 느껴지지도 않고
새는 것도 거의 없었고
용량도 커서 진짜로 하루에 두번만 비워주면 되서 좋았습니당 다만 뺄때 요령이 아직 없어서그런건지 크기가 커서 그런건지 좀 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