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건성 슬리핑 연고
밤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꽤 촉촉해져 있어요. 화장이 잘 먹히는 피부가 되더라고요.
단점이라면 답답한 제형이라는 것.
연고랑 수분크림사이의 제형이라 약간 무겁습니다. 물론 머리카락은 붙고, 그것보다 베게에 안 닿게 해야돼서 옆으로 머리를 눕힐 수 가 없어요. 덕분에 똑바로 자는 법을 배웠지만요 ㅋㅋㅋㅋ 저는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까지 같이 써서 그런지, 처음엔 너무 답답했어요. 하지만 좋은 피부는 포기 못해서, 매일 꾸준히 쓰고 있어요.
바로 효과는 못 보지만, 트러블이 천천히 옅어지는 점은 느낄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좋지만, 바르고 나서 피부가 배게에 안 닿게 신경써야 된다는 점 알고 있으셔야합니다.
겨울에 쓰기 딱 좋은 슬리핑 마스크에요. 추운계절이 될때마다 사용할것 같아요. 재구매의사는 가을겨울에!
이 리뷰는 2020.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